The ChefClub, 3년의 시간과 200개의 시제품을 거쳐 탄생한 '프리미엄 파우더 스틸 나이프' 선보여

고정현 2019-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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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hefClub(CEO: Elliot CAO)은 지난 2019년 11월 12일 부터 12월 16일까지 가정에서 미슐랭 스타 셰프의 주방까지 모든 주방에서 최고급 나이프를 사용   할 수 있게 하겠다는 목표로 첨단기술이 접목된 '프리미엄 파우더 스틸 나이프'를 선보였다.

우아한 일체형 디자인의 나이프

일반적으로 가정에서 사용하는 과도, 식칼 등 각종 나이프는 손잡이와 칼날의 재질이 다르다 이는 미끄럼을 방지한다는 이유도 있지만 원가절감의 목적도 있다. 문제는 이로인한 오염이다. 특히 손잡이가 목재일 경우 제대로 관리를 하지 않는다면 부식될 가능성이 높다.

The ChefClub의 프리미엄 나이프는 우아한 디자인의 일체형 나이프로 다른 재질의 손잡이로 인한 오염으로부터 자유롭고, 결합형 제품의 문제점인 손잡이와 칼날의 분리 위험으로부터 자유롭다.

신뢰할 있는 파우더 스틸의 내구성

The ChefClub의 프리미엄 나이프를 구성하는 금속은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스테인리스 스틸이 아닌 '파우더 스틸'이다.

파우더 스틸은 합금의 재료가 되는 금속들을 미세한 크기로 곱게 간 뒤 압축하여 탄생하는 금속으로 매우 미세한 단위의 금속이 열과 압력으로 압축되어 빈틈없는 구조를 가져 특별한 내구성을 자랑한다.

셰프의 곁에서 탄생한 셰프를 위한 디자인

The ChefClub은 한 가정 요리사, 미슐랭 스타 요리사들과 함께 소통하고 일하며 그들의 곁에서 디자인과 퍼포먼스를 겸비한 나이프를 구상했다. ChefClub의 프리미엄 파우터 스틸 나이프는 업계 최고의 기관인 Catra에서 우수 등급을 받았으며100명에 가까운 요리사와 요리 전문가들로부터 100%의 만족도를 받았다.

타협을 모르는 프리미엄 나이프

파우더 스틸과 첨단공학으로, 높은 퀄리티의 나이프를 만들어냈지만
모든 부엌에서 쓸 수 있는 나이프를 만들겠다는 목표를 위해 미니멀리스트적인 생각, 최신 기술 결합 그리고 현대적 감성을 간직한 디자인의 TheChefClub 프리미엄 파우더 스틸 나이프는 고성능과 더불어 낮은 유지보수를 자랑한다.

3년의 시간과 200개의 프로토타입

회사의 설립자 'Elliot CAO'는 "이 제품을 구상하는데 3년이라는 시간과 200개의 프로토타입들이 있었다"며 "셰프의 곁에서 날카로운 시선으로 그들의 니즈를 파악하고 섬세하게 다듬은 디자인으로 탄생한 프리미엄 나이프를 모두의 주방에 자신있게 선보이고 싶다"고 전했다.

한편, TheChefClub의 프리미엄 파우더 스틸 나이프는 오는 12월 16일까지 킥스타터에서 만나볼 수 있다.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접할 수 있는 TheChefClub의 프리미엄 파우더 스틸 나이프의 크라우드 펀딩은 아래의 링크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KICKSTARTER 사이트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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