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돌아온 미세먼지, 실내 공기를 지켜줄 매력적인 케어템은?

최상운 2019-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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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 왼쪽부터 '다이슨 퓨어 쿨 크립토믹™ 공기청정기' 및 '다이슨 퓨어 핫앤쿨 크립토믹™공기청정기' )

지난 10월 말 이후 중국발 황사가 다시 기승을 부리면서 미세먼지로 인한 불편이 커질 전망이다.

한국개발연구원(KDI)은 '우리나라의 미세먼지 농도가 국제 보건기구(WHO) 권고수치의 약 2.6배이며 갈수록 더 심화되고 있는 추세'라는 연구 결과를 발표한 바 있다. 미세먼지(PM10) 및 초미세먼지(PM2.5이하)의 경우 입자크기가 워낙 작아 신체 내부로 침투할 수 있어 건강에 치명적인 영향을 준다.

시장조사업체 Gfk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공기청정기 판매량은 314만대를 기록, 2017년보다 42% 급증했다. 또한 대다수 업계 관계자들은 미세먼지와 관련된 제품들의 판매량이 큰 폭으로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다.

덕분에 실내 공기 질 개선을 위한 공기청정기는 더 이상 계절가전이 아닌 사계절 필수가전이 되었고, 청소기, 의류 관리기, 건조기 등 다양한 가전을 비롯해 생활용품, 뷰티, 패션 등 분야를 막론하고 미세먼지 관련 제품들이 큰 인기를 얻고 있다. 그럼 미세먼지 증가 시 실내 공기 질 관리에 주목받고 있는 아이템을 살펴보자.

'다이슨 퓨어 쿨 크립토믹™ 공기청정기' 및 '다이슨 퓨어 핫앤쿨 크립토믹™공기청정기(온풍기 겸용)'

글로벌 기술 기업 다이슨은 지난 9월 포름알데히드를 지속적으로 파괴하는1 기술이 탑재된 '다이슨 퓨어 쿨 크립토믹™공기청정기(Dyson pure cool Cryptomic™ Purifying fan) 및 다이슨 퓨어 핫앤쿨 크립토믹™ 공기청정기(온풍기 겸용) (Dyson pure hot+cool Cryptomic™ Purifying fan heater)'을 각각 출시했다.

포름알데히드의 입자는 초미립자(PM0.1)의 500분의 1 정도 크기이기 때문에 포착하기가 어렵다. 다이슨 내에 화학자들로 구성된 팀에서는 2016년부터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양한 방식을 연구해왔으며, 이를 통해 개발된 다이슨 크립토믹™ 기술은 분자 수준의 포름알데히드를 지속적으로 파괴하고, 유해한 가스를 소량의 이산화탄소와 수증기로 전환한다.

다이슨 퓨어 쿨 크립토믹™ 공기청정기와 다이슨 퓨어 핫앤쿨 크립토믹™ 공기청정기(온풍기 겸용)에는LCD 디스플레이가 탑재되어 어떤 입자와 기체들이 자동으로 감지되고 있는지를 실시간으로 표시해준다. 봉인된 9미터 길이의 헤파필터가 장착되어 알레르기 유발 항원, 박테리아, 꽃가루, 곰팡이 포자 등과 같은 0.1 마이크론 크기의 미세먼지를 99.95%까지 제거한다.7 뿐만 아니라, 에어 멀티플라이어(Air Multiplier)™ 기술과 350도 회전 기능이 탑재되어 방 안 구석구석으로 초당 290리터의 정화된 공기를 분사한다.

쿠쿠 '초고온 하이브리드 인덕션레인지'

주방은 음식 조리로 인해 미세먼지 뿐 아니라 일산화탄소 등 각종 오염물질들로 집안에서 가장 오염이 심한 곳 이다. 따라서 최근 상대적으로 유해가스와 일산화탄소 배출량이 현저히 적고 외부 미세먼지로 실내 환기가 어려운 상황에서 내부 공기 오염을 막아주며, 가스레인지에 비해 위생과 청결 관리가 용이한 전기레인지를 사용하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

쿠쿠의 '초고온 하이브리드 인덕션레인지'는 국내 밥솥 시장의 70% 점유하고 있는 쿠쿠가 오랜 기간 IH 압력밥솥 사업을 통해 쌓아온 기술력을 그대로 적용한 한국형 전기레인지 제품으로, 특허기술인 '초고온 모드' 등 앞선 제품력으로 소비자들의 호응을 받은 바 있다. 쿠쿠 전기레인지의 가장 큰 강점인 '초고온 모드'는 가열 온도 편차가 심해 음식이 골고루 익지 않는 일반 전기레인지의 단점을 극복했다. 인덕션(IH) 열제어 알고리즘 기술을 통해 가열 온도 편차를 최소화해 평균 조리온도를 업계 최고 수준으로 구현했고 전기료 부담도 적은 편이다. 또 반려동물을 키우는 펫팸족(Pet-Fam)들의 안전을 위해 '냥이 안전모드'를 비롯한 17중 안전장치까지 탑재했다.

'다이슨 V11™ 220 에어와트 CF+ 무선 청소기'

다이슨은 지난 9월, 다이슨 청소기 중 가장 강력한 흡입력을 지닌 '다이슨 V11™ 220 에어와트 CF+ 무선 청소기'를 전세계 최초로 한국에서 공개했다. 무선 청소기의 가장 중요한 요소로 흡입력을 꼽는 한국 소비자의 니즈와 깨끗한 실내 공기에 대한 우려를 해결하기 위해 개발된 다이슨 V11™ 220 에어와트 CF+ 무선 청소기는220 에어와트로 현재 다이슨에서 선보인 청소기 중 가장 강력한 흡입력이다.

또한 여섯 단계의 필터레이션 시스템으로 0.3마이크론 크기의 초미세먼지를 99.97% 잡아낼 수 있어 청소기에서 나오는 공기는 더 깨끗하다. 다이슨 V11™ 220 에어와트 CF+무선 청소기는 여섯 단계의 여과 과정을 통해 집먼지 진드기, 알레르기 유발 물질 입자만큼 작은 크기의 초미세먼지를 잡아낸다. 뿐만 아니라, 하이 토크 클리너 헤드 고유의 '다이나믹 로드 센서' 시스템은 브러시 바의 저항을 초당 최대 360 번 지능적으로 감지하고 모터와 배터리의 마이크로프로세서에 자동으로 전달하여 카펫 혹은 마룻바닥에 맞게 흡입력을 조절한다. 이를 통해 카펫은 보다 깊숙한 곳까지 깨끗하게 청소할 수 있고, 마룻바닥은 더욱 긴 시간 동안 청소가 가능하다. 다이슨 V11™ 220 에어와트 CF+ 무선 청소기에 탑재된 LCD 화면에는 사용중인 모드 및 남은 사용 시간 등 현재 성능이 표시되어 사용자가 더욱 편리하게 청소할 수 있다.

'넬로(Nello)'의 '펫 에어샤워 앤 드라이룸'

미세먼지를 차단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에도, 외출 후에 묻어 있는 미세먼지가 남아있을 수 있다. 특히, 매일 산책이 필수이지만 사람만큼 매일 목욕하기 어려운 반려동물의 경우 남아있는 미세먼지 오염에 노출되기 쉬우며, 함께 생활하는 가족들의 건강에도 영향을 미친다.

쿠쿠의 라이프스타일 펫 브랜드 '넬로(Nello)'의 '펫 에어샤워 앤 드라이룸'은 반려동물 목욕 후에 털을 말리는 번거로운 과정을 대체하고, 산책 후 털에 붙은 미세먼지나 오염물질을 털어내는 에어샤워 기능을 갖추고 있다. 반려동물이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아늑함과 편안함을 느낄 수 있는 긴 터널형 구조로 디자인됐으며, 문 탈착이 가능해 하우스로도 사용할 수 있다. 반려동물이 제품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반려동물 행동전문가와 논의해 훈련(적응)모드 기능도 탑재했다.

섬유 속 배인 미세먼지까지 잡는 세탁세제

액체세제 브랜드 퍼실의 제거하는 '퍼실 딥클린 테크놀로지(이하, 퍼실 딥클린)'는 섬유 속 깊게 배인 얼룩뿐만 아니라 미세먼지까지 깨끗하게 제거해준다. 퍼실 딥클린은 섬유 속 깊은 곳에 남아있는 얼룩 때문에 소비자들이 여전히 세탁 후에도 불만족을 느끼는 것에 착안해 세척력을 한층 업그레이드했으며, 미세먼지가 매일 입는 옷에도 부착되어 실내 공기를 오염시키면서 호흡기로 흡입되어 가족의 건강을 위협하고 있다는 점도 고려됐다. 최신 독일 기술로 완성된 딥 클린 포뮬러는 100만 개의 얼룩제거 분자와 7가지 스마트 효소의 최적조합으로 섬유 속 깊숙이 침투해 깊게 배인 얼룩과 미세먼지를 깨끗하게 제거한다. 이중에서도 한국인들의 식습관을 고려해 밥, 짜장면, 스파게티 등에 함유된 전분과 과일, 야채, 주스 등의 얼룩을 분해하는 아밀라제, 펙티나제 효소 함량을 각각 100%, 50% 늘려 더욱 강력한 얼룩 제거를 가능케 한다. 퍼실 딥클린의 세척력은 헨켈 독일 연구소 실험 결과를 통해 검증됐으며 섬유 속 깊이 파고든 미세먼지를 97.4%까지 제거한다. 또, 공인 시험 기관 한국의류시험연구원의 인증을 추가로 받아 더욱 믿고 사용할 수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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