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엔젤스, '유니콘 파인더 글로벌 2019' 파이널 데모데이 개최

고정현 2019-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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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엔젤스(대표 황병선)는 11월 22일 서울 삼양화학그룹 코워킹스페이스에서 유니콘 파인더 글로벌 2019 사업의 마지막을 장식할 "파이널 데모데이" 프로그램을 개최했다.

빅뱅엔젤스의 황병선 대표의 인사로 시작된 이번 데모데이 프로그램은 유니콘 파인더 글로벌 2019 프로그램들로 검증된 스타트업 기업 8개사의 피칭이 진행됐다.

파이널 데모데이 1부는 3개의 스타트업 기업이 참가했다. 국내 패션 브랜드의 업체의 해외 진출을 도모하는 플랫폼인 Til21(대표 강상우), 코딩없이 누구나 AI의 개념 및 매커니즘을 쉽게 학습 구현하는 , No-code AI 학습솔루션 'EasyDeep'을 제공하는 알고리마(대표 김영욱), 글로벌 전자계약 플랫폼 '글로싸인' 을 제공하는 Glohands(최충열)가 피칭을 진행했다.

발표를 진행 한 기업에 대한 Q&A가 진행된 후 진행된 2부 행사에서는 3개의 스타트업 기업이 참가했다. 인공지능 알고리즘을 활용하여 매우 정확하게 공기를 측정하는 공기질 측정기 및 솔루션Weavair(대표 임현숙), A.I를 이용한 2D Mesh 자동 생성 기술을 제공하는 Nfusion(대표 박경수), 태양전지의 센서 데이터 수집 및 분석을 통해 에너지효율을 개선하는 PV용 전도성 스마트잉크를 개발한 Finenano(대표 박원철)가 피칭을 진행했다.

마지막 3부 행사에서는 2개의 스타트업 기업이 참가했다. 10억명을 위한 오픈 컨센서스 플랫폼을 제공하는 Hamony(대표 원가람), 전기차충전소를 통해 수집된 빅데이터를 활용한 통합 플렛폼 EV Infra 개발한 소프트베리(대표 박용희) 가 피칭을 진행했다.

빅뱅엔젤스 황병선 대표는 "크로스보더 투자와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 지원, 해외 우수 기술 기업 유치를 위해서는 국가별 신뢰할 만한 파트너가 필수"라며 이번 파이널 데모데이 프로그램을 통해 검증된 스타트업 기업들을 알리고 좋은 파트너들을 만날 수 있는 기회를 가지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파이널 데모데이 프로그램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정보통신산업 진흥원(NIPA)과 빅뱅엔젤스가 주관하는 유니콘 파인더 글로벌 2019 (K-global 엑셀러레이터 육성사업) 사업의 일환으로 싱가포르, 자카르타, 몰타 등 글로벌 진출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한 글로벌 스타트업의 아이디어를 공개하는 자리다. 이번 행사는 글로벌 유망 스타트업 기업들의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확인하고, 사업 파트너십과 투자 기회를 누릴 수 있는 자리였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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