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휴대성-편리함 강조한 휴대용 유모차, 리안 '프라임라이트 오토폴딩'

신두영 2019-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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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 출시되고 있는 다양한 브랜드의 유모차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맘앤베이비엑스포(이하 맘베)'가 21일부터 나흘간 일산 킨텍스에서 열렸다.

이번 맘베에 참가한 유모차 브랜드 중 리안(Ryan) 부스를 찾아 최신 인기 유모차에 대해 알아봤다. 리안은 출시 이후 꾸준히 사랑 받고 있는 휴대용 유모차로 '프라임라이트 오토폴딩'을 소개했다.

프리미엄 휴대용 유모차인 프라임라이트 오토폴딩은 한 번의 터치로 자동으로 접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휴대용 유모차의 안전성과 편리성에 더불어 감각적인 디자인을 동시에 갖춰 휴대용 유모차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특히 컴팩트한 사이즈와 경량 무게를 그대로 유지하면서 유모차를 접을때 허리를 숙이지 않고 버튼 하나만으로 자동으로 접혀 편의성을 극대화 했다. 이를 통해 짐이 많은 여행지, 마트 등에서 엄마 혼자 아이를 안고도 손쉽게 유모차를 접고 펼 수 있다.

또한, 기존 평균 휴대용유모차 바퀴 크기보다 2cm를 확장한 16cm 와이드 바퀴를 적용해 지면으로 발생하는 충격을 최소화했다. 4바퀴 독립 프리미엄 서스펜션을 적용해 유모차 주행 시 발생할 수 있는 충격이 아이에게 전달되는 것을 방지해 준다.

이외에도 휴대용 유모차 가운데 최대 높이 46cm 하이포지션을 선보인다. 하이포지션 시트는 지면으로부터 오는 열과 흙먼지로부터 아이를 보호할 뿐 아니라 기존 아티컬 라운드 프레임을 더욱 돋보이게 하는 등 감각적인 디자인을 완성했다.

한편, 리안은 30년 넘게 축적된 유아용품의 전문성과 자체 기술력으로 개발된 대한민국 대표 유모차 브랜드다. 31만 소비자가 선정하는 2019 퍼스트브랜드대상 6년 연속 대상과 포브스가 주관한 2019 최고의 브랜드 유모차 부문 4년 째 대상을 수상하한대한민국 No 1. 유모차 브랜드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하고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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