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6kg 초경량-오토폴딩 휴대용 유모차, 조이 '투어리스트' 소개

신두영 2019-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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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프리미엄 토탈 브랜드 조이(Joie)가 21일부터 나흘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맘앤베이비엑스포(이하 맘베)'에 참가해 최근 새롭게 론칭한 휴대용 유모차 '투어리스트'를 소개했다.

이번에 선보인 '투어리스트'는 6kg대의 경량 무게에 한손으로 간편한 레버 조작을 통해 유모차를 접고 펼 수 있는 오토폴딩 기능을 적용했다. 특히 언폴딩(펼치기) 기능까지 버튼 없이 가능하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등받이 각도 조절은 잠든 아이를 위해 175도까지 눕혀지는 침대 모드부터 주행 모드까지 멀티 마이크로 조절이 가능하다. 발받침 또한 2단계 조절이 가능해 아이 성장에 맞게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조이가 자랑하는 '트래블 시스템'을 갖췄다. 기존 휴대용 유모차에서 쉽게 볼 수 없던 '트래블 시스템'은 조이의 신생아 바구니 카시트(인펀트 카시트) '잼'과 호환해 차량 이동 시에는 카시트로, 외출 시에는 유모차로 사용할 수 있다. 

인펀트 카시트는 엄마 뱃속에 있던 신생아의 경추 특징인 'C' 자형 커브 곡선을 안정감 있게 구현하고, 잠들어 있는 시간이 많은 신생아를 깨우지 않고도 자동차와 유모차 사이를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다.

투어리스트는 유럽안전기준인 EN 1888을 통과해 높은 안전성을 자랑하며 지면 충격을 흡수, 완화시켜 흔들림을 최소화 해주는 '4바퀴 독립 서스펜션'을 통한 안정적인 주행이 가능하다.

이 밖에도 트래블백과 캐링스트랩을 활용해 휴대와 이동이 용이하도록 했으며 핸들바 3단계 각도조절 기능을 통해 부모 키에 맞게 조절할 수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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