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조이, 유럽 최신 안전인증 획득한 '아이스핀 360' 소개

신두영 2019-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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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안전에 민감한 유럽-미국 국가는 유아 카시트 착용률이 높은 만큼 제품의 까다로운 안전 테스트를 진행한다. 이러한 테스트를 통해 실제 사고 발생시 다각도로 아이의 안전을 지켜주는지 실험을 통해 인증하는 것이다.

이와 관련해, 국내에 출시되고 있는 다양한 카시트를 만나볼 수 있는 '맘앤베이비엑스포(이하 맘베)'가 21일부터 나흘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가운데, 유럽의 안전인증인 'i-Size'를 획득한 카시트를 만나봤다.

이번 맘베에 참가한 영국 유아용품 브랜드인 조이(Joie) 부스에서 소개한 제품은  '아이스핀360'으로 'i-Size'를 획득한 회전형 카시트이다.

i-Size는 측면충돌테스트를 포함해 아이의 신장기준으로 제품의 품질을 까다롭게 규제해 하고 있다. 아이스핀 360은 i-Size 회전형 카시트 중 유일하게 19kg 후방테스트를 통과해 후방 장착을 오래 유지할 수 있다. 후방 장착으로 카시트를 사용하면 전방 장착보다 아이의 안전을 5배이상 지켜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조이의 프리미엄 회전형 카시트 '스핀 360 시그니처'는 시트 각도를 간편하게 '360도' 회전할 수 있어 편의성을 높였다. 이 기능은 좁은 차량 실내에서 아이를 태우는 불편함 없이 차량 도어 방면으로 카시트를 회전시켜 엄마 혼자서도 손쉽게 아이를 탑승 또는 하차시킬 수 있고, 카시트를 분리 없이 손쉽게 전방•후방 전환이 가능한 것도 장점이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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