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서울 카페쇼]케이필트로, 필터와 제연기로 카페시장을 공략할 계획

고정현 2019-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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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필트로는 지난 7~10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 18회 '2019 서울 카페쇼'에 참가하여 커피의 맛을 복돋아주는 '아쿠아 퓨어' 정수, 연수 트윈 필터와 로스팅 과정에서 발생되는 연기를 잡아주는 제연기 '디스모거'를 선보였다.

카페에서는 커피이외에도 물을 사용할 일이 특히 많다. 커피머신부터 스팀오븐, 온수기, 음용수, 제빙기 등 사용하는 용도도 많고 맛에 관여를 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물에 신경을 쓰지 않을 수가 없다.

케이필트로는 자체개발한 '아쿠아 퓨어 트윈 필터 시스템' 으로 카페에서 물이 사용되는 모든 분야의 물을 정수 필터링해, 편리한 관리와 깔끔한 맛의 물을 제공해 커피맛을 향상시키는 효과까지 제공하고 있다.

정수필터와 연수필터가 합쳐진 케이필트로의 아쿠아 퓨어를 협찬받은 카페쇼 참가사에 따르면 "아쿠아 퓨어 트윈 필터를 사용해서 커피를 내리니까 잔 맛이 없고, 커피의 맛이 더 선명하게 표현되는 효과를 경험했다"고 전했다.

케이필트로가 개발한 디스모거는 물을 분사하여 로스터 배가스의 분진과 냄새를 제거하는 습식 필터 제연기이다. 애프터버너와 집진기와는 다르게 화재 예방을 할 수 있고, 불이나 전기를 사용하지 않아 비용적인 부담도 훨씬 적은 제품이다.

케이필트로 관계자는 "로스터리 카페가 점점 늘어나는 추세다"라며 "디스모거를 사용하면 로스팅 과정에서 발생하는 모든 애로사항을 해결할 수 있다"고 전했다.

한편, 올해로 18회를 맞는 2019 서울 카페쇼는 40개국 635개사에서 3500개 브랜드가 2027부스로 참가하며 참관객은 80개국 약 15만명이 방문했다 . 7‧8일은 비즈니스 데이로 운영돼 개인 카페 운영자나 기업을 대상으로 행사가 진행된다. 원두추출 기계나 저울 등 카페 기기를 비롯해 친환경 소재 빨대나 컵, 접시 등 패키지 등도 다수 선보였다.  이어 9‧10일은 퍼블릭 데이로 일반 소비자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예년보다 시연과 체험 등 페스티벌 요소가 강화돼 일반 참관객들의 즐길 거리가 마련된 행사였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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