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아세안 IP-T&T Fair 2019 영상] 알파오 무탈피 커넥터 있으면 전선연결 걱정 끝!

최윤호 2019-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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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에 대해 무지한 사람도, 별다른 도구가 없어 고민인 사람도 쉽게 전선들을 연결할 수 있는 커넥터가 나와 화제다.

전기기구 제조업체 ㈜알파오는 11월 27일 코엑스 3층 컨퍼런스룸 E에서 열린 '한-아세안 IP-T&T Fair 2019'에 참석해 알파오 무탈피 커넥터를 선보였다.

알파오는 전선이 피복을 벗기지 않고도 전기전선을 연결시킬 수 있는 특허기술 커넥터로 전선작업자가 빠르고 쉽고 안전하게 전선을 연결할 수 있게 됐다. 전기 전선을 연결시키는 모든 산업에서 사용가능한 제품으로 건설 전기공사, 자동차 애프터 수리와 튜닝, LED 조명, 항공, 조선, 제어, 유지보수 등에 적용할 수 있다.

알파오는 터미널과 심선 간의 면접촉을 구현하여 접속저항을 획기적으로 낮추어 고압전선에도 적용 가능하면서 단가 상승은 억제한 혁신기술 제품을 제작하고 있다. 2019년 연매출 성장 670%를 예상하는 등 폭발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행사에 참가한 황성연 대리는 "알파오의 무탈피 순간 전선커넥터는 KTC 국내 시험 및 CE, CVC 등의 국제 규격인증을 높은 성적으로 통과하여 인증을 취득했다"며 "누구나 쉽게 전선을 안전하게 연결할 수 있는 우리 제품은 현재 아마존, 네이버를 통한 B2B 파매, 조달청 등록완료 등을 통한 B2C 판매를 진행하고 있으며 중국 일본 미국 시장에 진출해 있고 인도 두바이 유럽 시장 진출을 모색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한·아세안 IP T&T Fair'는 '한·ASEAN 특허청장회의'를 맞아 지식재산과 기술 분야의 교류를 확대하기 위해 진행됐다. 이번 페어에서는 국내 중소기업과 베트남 대기업의 기술 이전 계약이 성사됐다. 기업 거래 계약 외에도 △한국발명진흥회와 ASEAN 회원국 중 5개국(인도네시아, 필리핀, 싱가포르, 태국, 베트남) 발명진흥기관간의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 체결 △IP 거래·활용에 대한 전문가 강연과 성공 사례 발표 △IP 활용 우수제품 전시 및 기술거래·사업화 관련 전문가 상담이 진행되어 참가한 한국과 ASEAN의 기업인과 지식재산 관련 종사자들에게 유용한 경험과 정보를 제공했다.

→ '한-ASEAN IP T&T (Transaction and Transfer) Fair'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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