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아세안 IP-T&T Fair 2019 영상] 에브리봇 물걸레 로봇이면 안방 청소도 걱정 없어요

최윤호 2019-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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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걸레 로봇청소기가 나와 주부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자동주행 로봇청소기를 제작한 ㈜에브리봇은 11월 27일 코엑스 3층 컨퍼런스룸 E에서 열린 '한-아세안 IP-T&T Fair 2019'에 참석해 기존의 청소로봇에서 기능을 심플하게 하면서 물걸레에 집중한 청소로봇 '에브리봇'을 선보였다.

에브리봇은 기존의 제품이 원형걸레부의 직경이 본체부보다 작기 때문에 모서리 청소가 불가능한 문제점이 발생하는 등의 문제점이 있음을 개선하기 위해 원형걸레부의 직경이 본체부보다 크도록 디자인을 개선하고 장애물 감지 기능을 첨가해 침해회피가 가능하도록 로봇청소기를 업그레이드시켰다.

에브리봇 엣지는 회전형 물걸레 청소기의 강력한 청소력은 유지한 채 사용자가 직접 청소할 필요없는 로봇청소 기능이 더해진 물걸레 전용 로봇청소기. 바퀴가 없기 때문에 제품 무게의 100% 힘으로 걸레를 누르고, 강력한 2개의 모터가 걸레를 회전시켜 바닥을 닦아 강력한 물걸레질이 가능하다. 걸레가 제품 외부로 돌출되어 있어 벽면이나 가구 구석구석 꼼꼼하게 물걸레질이 가능하다.

에브리봇은 하나의 센서로 바닥과 전방 장애물을 동시에 감지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는 디자인을 통해 2019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를 수상한 바 있다.

행사에 참가한 김동신 해외영업팀 차장은 "걸레를 제품외부로 돌출시킴으로써 기존 에브리봇 제품의 최대 단점이라 할 수 있는 구석청소 성능과 소음을 개선했다"며 "2019년 4월 출시 이후 현재까지 5만대 이상 판매를 기록하며 사용자들로부터 호평을 얻고 있는 에브리봇은 2020년 본격적인 해외진출을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한·아세안 IP T&T Fair'는 '한·ASEAN 특허청장회의'를 맞아 지식재산과 기술 분야의 교류를 확대하기 위해 진행됐다. 이번 페어에서는 국내 중소기업과 베트남 대기업의 기술 이전 계약이 성사됐다. 기업 거래 계약 외에도 △한국발명진흥회와 ASEAN 회원국 중 5개국(인도네시아, 필리핀, 싱가포르, 태국, 베트남) 발명진흥기관간의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 체결 △IP 거래·활용에 대한 전문가 강연과 성공 사례 발표 △IP 활용 우수제품 전시 및 기술거래·사업화 관련 전문가 상담이 진행되어 참가한 한국과 ASEAN의 기업인과 지식재산 관련 종사자들에게 유용한 경험과 정보를 제공했다.

→ '한-ASEAN IP T&T (Transaction and Transfer) Fair'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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