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투폴스, 커피머신 없이도 갓 우려낸 '콜드브루 오리지널 커피'를 즐기는 방법 주목!

최민 2019-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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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라그룹(대표 이정오) 12월 3일(화) 양재동 더케이호텔 크리스탈볼륨에서 개최되는 'MIK(Made in Korea) 2019 Conference & Networking 시즌3'에 참가해 커피머신 없이도 갓 우려낸 것 같은 '콜드브루 오리지널 커피'를 선보인다.

이 제품은 고농도 'SUPER DROP' 공법으로 추출한 커피 원액에 질소를 압축, 충전해 앰플에 담아 갓 우려낸 콜드브루 커피의 진한 맛을 몇초 만에 맛볼 수 있도록 개발한 혁신적인 제품이다. 

이는 과자를 질소봉투에 넣어 산화를 방지할 수 있듯, 질소 충전 앰플 캡슐에 담긴 커피는 오랫동안 그 신선함과 맛을 보존할 수 있다는 것.

엔투폴스의 커피를 맛보는 방법은 매우 간단하다. 180ml 정도의 물을 컵에 담아 준비하고, 엔투폴스 제품에 함께 들어있는 주입기(노즐)을 컵 위에 올려 둔 뒤, 앰플을 올바른 위치에 넣고 살짝 눌러 원액을 주입하면 된다.

이 과정에서 질소와 액체가 혼합되어 거품이 생기는 '서징현상'이 일어나 커피의 풍미는 올라가고 거품으로 인해 입안가득 부드러우면서도 깔끔한 맛의 커피를 즐길 수 있다.

이외에도 질소 충전 용기에 커피 이외에도 레몬, 블루베리, 체리, 아로니아 등을 넣은 음료용 제품도 생산하고 있다. 이들 캡슐은 물에 주입할 경우 과일주스로, 소주에 혼합할 경우 과일소주로도 활용이 가능하다는 게 관계자의 설명이다.

한편, 'AVING NEWS'는 미국 CES, 독일 IFA, 스페인 MWC와 같은 글로벌 전시회를 비롯해 연간 100여개의 국내외 전시회를 취재 및 보도해왔다. '대한민국중소기업'을 글로벌시장에 알리기 위해 노력해 왔으며, 현재까지 약 2 만개의 영상(전 세계 미디어 중 1위)을 유튜브를 통해 보도해온 바 있다.

→MIK(Made in Korea) 2019 Conference & Networking 시즌3'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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