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5대 명품 꿀' 시베리아 알타이꿀, 힐러넷 첫 직수입 "건강을 선물하세요"

최윤호 2019-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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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5대 명품꿀. 뉴질랜드 마누카꿀, 멕시코 찔찔체꿀, 네팔 아피스 라보리오사꿀, 러시아 바시키리야꿀, 그리고 러시아 알타이꿀이다. 이중 러시아 알타이꿀의 우수성이 알려지면서 소비자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꿀의 질을 결정하는 것은 꿀과 식물. 2가지 모두 시베리아 알타이 지역이 최적의 조건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알타이 지역에는 약효가 좋은 야생 약초가 지천에 널려 있다. 400여종의 허브를 포함해 600여종의 유용식물이 자란다. 시베리아 식물은 2~3개월의 짧은 여름에 꽃을 피우기 때문에 미네랄, 효소, 파이토케미컬 등의 질과 함량이 풍부하다. 여기에다 끈질긴 생명력을 가진 것으로 알려진 벌 '브라운 비(brown bee)'가 갖고 있는 효소와 타액 등이 섞여 만들어지기 때문에 시베리아 알타이꿀은 영양이 좋을 수밖에 없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설명이다.

천연꿀은 포도당, 과당이 주요 성분(75% 정도 차지)이지만 칼륨, 마그네슘 같은 미네랄, 단백질, 유기산도 풍부하다.

시베리아 알타이꿀은 그냥 떠 먹거나 설탕 대용으로 쓸 수 있다. 그릭 요구르트에 섞어 먹거나 꿀차, 과실주로 사용해도 된다. 고기구이와 전골, 생선조림, 튀김, 벌꿀 식초 만드는 데도 사용한다. 피부 미용을 위해 꿀팩을 해보자. 꿀을 얼굴에 바르면 되는데, 특히 수레국화꿀이 보습, 피부 보호 성분을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시베리아 알타이꿀의 종류로는 꽃꿀, 메밀꿀, 피나무꿀, 수레국화꿀, 당귀꿀, 타이가꿀이 있으며, 각 꿀마다 특성이 다르다. △꽃꿀은 600여종의 야생화에서 채취하며 천연 아미노산이 풍부하고 당화 효소 함유량이 러시아 연방 기준의 5배에 달한다. △메밀꿀은 '꿀의 왕'으로 불리며 당화 효소, 폴리페놀, 미네랄이 특히 풍부하다. △피나무꿀은 20여종의 아미노산, 비타민B군, 미네랄이 풍부하며 항균, 항염증 작용이 탁월해 '천연 감기약'으로 불리기도 한다. △수레국화꿀은 아몬드 맛 등 풍미가 뛰어나 젊은층에서 선호도가 높다. 플라보노이드, 비타민 C, 탄닌, 미네랄, 알칼로이드, 필수 지방산 등이 함유돼 있다. △당귀꿀에는 당귀에 든 50여종의 생리 활성 물질, 폴리페놀, 혈액순환 촉진 효과가 있는 데커신 등이 들었다. △타이가꿀은 시베리아 타이가(냉대 침엽수림)에 서식하는 야생화에서 채밀한 꿀로, 러시아 여제 에카테리나 2세도 먹었다고 알려져 있다.

'국민들의 몸맘건강 기여'를 회사의 가치로 삼고 있는 힐러넷(대표 홍헌표)은 세계적인 청정지역 시베리아에서 생산된 알타이꿀과 차가버섯을 직수입해 판매하고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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