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K 2019 시즌3] 코아워터, 생체에너지 과학과 물이 만났다

최윤호 2019-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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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시면 시원한 물, 거기에 더해 에너지사이언스를 적용한 물도 있다. 목넘김이 부드럽고 흡수가 빠른 물, 거기에 더해 생체에너지를 통해 검증한 물도 있다.

코아워터는 12월 3일(화) 양재동 더케이호텔 크리스탈볼륨에서 개최한 'MIK(Made in Korea) 2019 Conference & Networking 시즌3'에 참가해 한 모금의 음용만으로 생체에너지를 긍정적으로 변화시키는 자연그대로의 에너지수 '닥터코아'를 선보였다.

'MIK 2019 시즌3'는 전세계 시장에 메이드인 코리아 기업의 우수성을 알리는 글로벌시장 진출 플랫폼으로, 국내 유망 스타트업 및 중소 기업들을 온/오프라인을 통해 알리는 전시 컨벤션이다. 시즌3는 2019년 한 해 아시아를 빛낸 제품, 2020년 아시아를 빛낼 제품을 시상하는 'VIP(Very Important Product) ASIA AWARDS 2019'와 동시 진행됐다.

㈜코아워터가 판매하는 물, "닥터코아"는 한마디로 세포로의 흡수가 빠른 물이고, 최고 수준의 자연에너지수이다. 코아워터는 에너지사이언스(이영좌교수)가 개발한 오라컴이라는 생체에너지 측정장비를 이용해 행사현장에서 "닥터코아"를 마시기 전의 에너지상태가 음용후 긍정적인 에너지상태로 변화되는 것을 직접 테스트를 통해 확인시켜줬다.

이날 VIP Asia Award를 수상한 이광욱 대표는 "당뇨학회에서도 권장하는 우리 제품은 당뇨를 비롯해 심신의 질환에 대한 치유 효능에 대한 각종 실험보고서를 갖추고 있다"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좀더 과학적이고 포용성 높은 제품으로 업그레이드해 가겠다"고 말했다.

실제로 코아워터는 새해 당뇨임상실험의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올해 매출 5억원 규모인 시장이 당뇨 임상까지 거치고 나면 획기적으로 확장될 것으로 예상된다는 게 코아워터 측의 설명. 6개월 정도의 시험기간이 끝나고 나면, 건강한 혼합음료를 더 많은 당뇨환자 등 필요로 하는 사람들이 접하게 될 것이라는 기대가 무르익고 있다.

한편, 이번 행사를 주최한 'AVING NEWS'는 미국 CES, 독일 IFA, 스페인 MWC와 같은 글로벌 전시회를 비롯해 연간 100여개의 국내외 전시회를 취재 및 보도해왔다. '대한민국중소기업'을 글로벌시장에 알리기 위해 노력해 왔으며, 현재까지 약 2 만개의 영상(전 세계 미디어 중 1위)을 유튜브를 통해 보도한 바 있다.

→ 'MIK 2019 Conference&Networking season3' 뉴스 바로가기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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