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K 2019 시즌3] 서이교역, 직접만든 건강 화장품 '오카루'

최윤호 2019-12-05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유럽의 스파제품들을 국내에 소개하다 자체적으로 기능성 화장품을 제조해 수출에 나선 기업이 있다,

서이교역은 12월 3일(화) 양재동 더케이호텔 크리스탈볼륨에서 개최한 'MIK(Made in Korea) 2019 Conference & Networking 시즌3'에 참가해 각종 스파장비와 화장품 브랜드 '오카루'를 선보였다.

'MIK 2019 시즌3'는 전세계 시장에 메이드인 코리아 기업의 우수성을 알리는 글로벌시장 진출 플랫폼으로, 국내 유망 스타트업 및 중소 기업들을 온/오프라인을 통해 알리는 전시 컨벤션이다. 시즌3는 2019년 한 해 아시아를 빛낸 제품, 2020년 아시아를 빛낼 제품을 시상하는 'VIP(Very Important Product) ASIA AWARDS 2019'와 동시 진행됐다.

스파 선진국인 유럽에서 고품격 스파장비들을 수입해 국내 호텔 리조트 병원 등에 공급하고 있는 서이교역이 주로 취급하는 제품군은 입욕제, 입욕기기, 스크럽이나 팩 등 피부 관리용 제품 등이다. 에스토니아 공장을 통해 제작되는 '하로스파' 제품들의 아시아 총판도 맡고 있다.

서이교역은 여기서 한발 더 나아가 자체기술을 토대로 직접 제작하는 화장품 브랜드 '오카루'를 내놓으면 제2의 도약을 시도하고 있다. 오카루 제품들은 필링, 리프팅, 여드름 등을 관리할 수 있거나 줄기세포를 이용해 피부재생 효과가 있는 기능성 화장품으로 주로 병원에 납품하고 있다.

이날 VIP Asia Award를 수상한 서귀근 대표는 "처음 참가하는 비즈니스 행사에서 이같은 상을 받아 영광"이라며 "새롭게 만든 화장품 브랜드 오카루가 소비자들과 만나는 계기가 마련되길 기대한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올해 중국과 태국으로 자체 화장품의 수출을 시작한 서이교역은 2020년 중국 동남아의 각종 전시회에 적극적으로 출품해 해외시장을 넓혀갈 계획이다.

한편, 이번 행사를 주최한 'AVING NEWS'는 미국 CES, 독일 IFA, 스페인 MWC와 같은 글로벌 전시회를 비롯해 연간 100여개의 국내외 전시회를 취재 및 보도해왔다. '대한민국중소기업'을 글로벌시장에 알리기 위해 노력해 왔으며, 현재까지 약 2 만개의 영상(전 세계 미디어 중 1위)을 유튜브를 통해 보도한 바 있다.

→ 'MIK 2019 Conference&Networking season3' 뉴스 바로가기

Global News Network 'AVING'

 

라이프 기사

뷰티 이미용 가전 전문브랜드 플라이코(FLYCO)에서는 모발 손상없이 건조시켜 모근의 건강을 유지해주는 온도를 찾아 만들어진 가정용 헤어드라이기 'FH6266KR'를 특별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탈리아 워치메이커 파네라이는 제품군을 확장하고 브랜드 경험을 강화하기 위해 매뉴얼 와인딩 무브먼트가 탑재된 타임피스를 출시했다.
덴마크 시계 브랜드 스코브 안데르센은 2일부터 다이버워치인 1926 At'SEA(앳씨) 오토매틱의 2차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표정있는가구' 에몬스(대표이사·회장 김경수)는 한국표준협회(KSA)가 주관하는 '2020 소비자웰빙환경만족지수(KS-WEI)' 가정용 가구 부문 3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몽블랑(Montblanc)은 소설 레미제라블과 노트르담 드 파리의 작가 빅토르 위고(Victor Hugo)를 기리는 특별한 올해의 작가 에디션, '오마주 투 빅토르 위고'를 선보인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