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K 2019 시즌3] 온콜로지에스테틱, 암환우만을 위한 스킨케어 '오잘리스'

최윤호 2019-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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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환우만을 위한 화장품만을 제작하는 화장품 회사가 있다.

온콜로지에스테틱코리아는 12월 3일(화) 양재동 더케이호텔 크리스탈볼륨에서 개최되는 'MIK(Made in Korea) 2019 Conference & Networking 시즌3'에 참가해 암환우 스킨케어 브랜드 '오잘리스'를 소개했다.

'MIK 2019 시즌3'는 전세계 시장에 메이드인 코리아 기업의 우수성을 알리는 글로벌시장 진출 플랫폼으로, 국내 유망 스타트업 및 중소 기업들을 온/오프라인을 통해 알리는 전시 컨벤션이다. 시즌3는 2019년 한 해 아시아를 빛낸 제품, 2020년 아시아를 빛낼 제품을 시상하는 'VIP(Very Important Product) ASIA AWARDS 2019'와 동시 진행됐다.

온콜로지 인터네셔널 트레이닝은(Oncology Esthetic Training)은 암수술, 항암약물치료, 방사선 치료 등 암치료과정 전후에 발생할 수 있는 심,신의 부작용완화에 도움을 주고자 2007년 캐나다에서 창립된 전문 관리 기관. 한국은 3년전 동북아시아 지부가 설립이 되었고, 이사장으로 재직 중인 하양선 대표는 30년 이상의 현장경력과 교육경력을 가지고 있는 테라피스트 출신이다.

온콜로지 에스테틱 협회는 고려대 안암병원과 손잡고 온콜로지 에스테틱 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암환우를 위한 1대1 맞춤 피부관리 작업을 진행하고, 이런 작업에 적합한 전문가들을 양성하는 등 다각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날 VIP Asia Award를 수상한 하양선 회장은 "환우의 피부를 어루만지며 그들의 증세가 호전되는 것을 느낄 때 기쁨을 느낀다"며 "단순한 이익을 위한 기업이 아니라, 인류복지를 나누는 우리가 인정 받아 크게 감동했다"고 말했다.

항암치료 과정에서 거칠어지는 피부, 약해진 손톱, 퉁퉁 붓는 하체 등을 마사지하고 케어해주는 제품들을 생산하는 프랑스의 오잘리스 제품들은 용기까지 친환우적으로 제작된 일괄 수입제품으로 온콜로지에스테틱코리아가 2020년 새해에 런칭해 본격 국내 판매를 시작한다. 바디 미스트, 데이앤나이트 크림, 여성청결제, 두피 로션 등이 주요 제품이다.

암환우만을 위한, 암환우 제품만을 만드는 특별한 협회이며 기업인 온콜로지에스테틱코리아의 용감한 도전에 박수를 보낸다.

한편, 이번 행사를 주최한 'AVING NEWS'는 미국 CES, 독일 IFA, 스페인 MWC와 같은 글로벌 전시회를 비롯해 연간 100여개의 국내외 전시회를 취재 및 보도해왔다. '대한민국중소기업'을 글로벌시장에 알리기 위해 노력해 왔으며, 현재까지 약 2 만개의 영상(전 세계 미디어 중 1위)을 유튜브를 통해 보도한 바 있다.

→ 'MIK 2019 Conference&Networking season3' 뉴스 바로가기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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