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남, USB 타입 C to A 젠더 'AGC-CFAM17' 출시..이마트 입점

최영무 2019-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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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음향전문 브랜드 아남(Anam)에서는 스마트폰과 노트북 등 모바일 IT기기의 새로운 커넥터 규격인 USB C타입 변환 젠더 골드 메탈 젠더(Gender) 'AGC-CFAM17'을 최근 출시했다.

USB C타입 규격이란? 모바일 기기에 적합한 새로운 커넥터 규격으로 상하 방향 구분없이 연결이 가능한 24핀으로 구성돼 있으며, USB 3.1 표준규격으로 빠른 데이터 전송과 전력, 전압을 지원해 스마트 고속 충전을 지원하는 휴대용 기기에서 사용할 수 있다.

아남에서 선보인 USB 타입 C to A 젠더 'AGC-CFAM17' 또한 USB 3.0 규격으로 5Gbps 데이터 전송속도를 거의 손실 없이 지원하며, 변환을 통한 전압, 전력의 손실이 거의 없어 퀵차지 3.0 또는 USB 3.0 규격의 전력 공급을 지원해 휴대기기의 충전을 빠르게 할 수 있다. 또한 내구성이 강한 알루미늄 바디로 제작된 프리미엄 젠더로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다.

이 제품은 USB C타입의 케이블이나 충전기를 스마트폰, 노트북, 태블릿PC, 게임기, 컴퓨터, 보조배터리 등에서 USB A타입 포트로 변환해 사용할 수 있다.

아남 관계자는 "새롭게 출시되는 아남 케이블은 ANAM의 명성에 걸맞게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구 개발을 통해 높은 퍼포먼스를 구현하는 프리미엄급 케이블 시장에서 인정받는 제품을 선보일 것"이며, "케이블 업계 최초로 제공되던 1년 무상서비스 A/S 정책은 앞으로도 꾸준히 유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아남 USB C to A 젠더 'AGC-CFAM17' 은 12월부터 이마트일렉트로마트에서 만나 볼 수 있으며, 자세한 정보는 아남AV(anamav)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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