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네라이, '팜 가드' 프로그램 통해 국제 품질 보증기간 최대 8년까지 연장!

최상운 2019-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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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럭셔리 스포츠 워치 메이커 파네라이(PANERAI)는 종합적 집중 케어 서비스인 'Pam.Guard(팜 가드)'를 통해 파네라이 시계의 국제 품질 보증 기간을 최대 8년까지 연장할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지난 11월 26일 선보인 'Pam.Guard(팜 가드)'는 뉘샤텔에 위치한 파네라이 매뉴팩처에서 구상 및 개발한 집중 케어 프로그램이다. 파네라이의 특별한 고객을 위해 탄생한 디지털 플랫폼으로, 단순한 고객 지원 서비스가 아닌 브랜드와 고객을 긴밀히 이어주는 연결고리가 될 예정이다.

파네라이 고객 전용 플랫폼인 'Pam.Guard(팜 가드)'에 접속하면 파네라이의 기술적, 역사적 배경을 깊이 이해할 수 있는 인터랙티브 콘텐츠를 만나볼 수 있다. 또한 개인 맞춤형 뉴스레터를 발송해 전 세계 파네라이 매장의 상품 및 파네라이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고객을 위한 특별한 선물도 준비된다.

런칭 시점인 2019년 11월 26일을 기준으로 지난 2년 이내에 구매한 시계에 한하며, panerai.com에 접속해 계정을 등록하면 최대 8년 동안 시계 점검 서비스를 비롯한 고도의 맞춤형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고객이 직접 품질 보증서 상의 QR코드를 스캔하거나 일련번호를 입력하면 간단하게 계정 등록이 가능하다.

파네라이의 CEO 장 마크 퐁트루에는 "Pam.Guard(팜 가드)를 통해 고객은 파네라이와 깊은 유대를 형성하는 것은 물론, 파네라이 커뮤니티에 대한 소속감을 강화할 수 있을 것"이라며 "장기적 비전을 근간에 두고 기획된 프로그램인 만큼 최대 8년까지 국제 품질 보증 기간 연장을 제공한다. 뉘샤텔의 파네라이 매뉴팩처가 제작한 시계의 기술적 효율성과 품질에 대한 자신감이 있었기에 이러한 프로그램을 기획할 수 있었다."라고 밝혔다.

한편, 'Pam.Guard(팜 가드)'는 데스크톱, 스마트폰, 아이패드, 위챗 등 다양한 기기와 환경에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으며 파네라이 공식 판매점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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