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나, '리프 바운서 대여서비스' 일주일 만에 전량 매진

신두영 2019-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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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 프리미엄 유아용품 브랜드 뉴나(NUNA)에서 변화하는 소비 트렌드에 맞춰 선보인 프리미엄 바운서 '리프' 대여서비스가 선보인 지 일주일 만에 준비한 수량(100대 한정)이 전량 매진을 달성했다.

지난 12월 2일 첫 선을 보인 '리프 대여 서비스'는 최근 '구독 소비'가 증가하는 소비 트렌드 속에 발맞춰 진행됐다. 프리미엄 바운서 브랜드 가운데 최초로 본사에서 진행하는 대여서비스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보통 대여 서비스는 사용했던 제품을 받아보는 것이 일반적이나 뉴나는 신생아부터 사용하는 유아용품인 만큼 전량 새 제품으로 대여를 진행한 것이 소비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것으로 평가된다. 또한, 6개월 사용 시 제품의 소유권이 이전되는 것도 인기 요인으로 분석된다.

'리프'는 디자인과 기능성을 겸비한 프리미엄 바운서로 엄마들 사이에서 '국민 바운서'로 자리매김한 유아용품이다. 이름처럼 흔들리는 나뭇잎을 모티브로 한 디자인으로 어느 공간에서도 세련된 인테리어를 완성한다.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수목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 육아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 등에 등장해 다시 한번 유명세를 탄 바 있다.

타 브랜드 제품과 달리 배터리나 전원에 연결하지 않고 손으로 밀어주면 바운서 중심에 내재된 볼베어링 추가 2분 이상 무소음으로 작동해 전자파로부터 아이를 보호할 수 있다. 신생아부터 직접 피부에 닿는 제품인 만큼 오코텍스 인증받은 친환경 오가닉 원단을 사용해 아이의 피부보호에 특히 신경을 썼다.

엄마가 아이를 안아줄 때 각도인 27도로 설계되어 아이에게 엄마 품에 안긴 것 같은 최상의 편안함을 선사하며, 수유 후 역류방지 기능으로도 활용 가능하다. 특히 신생아 시기 부모 품 안에서 잘 자지만, 바닥에 내려놓으면 잠에서 깨고 우는 예민한 아이도 포근하게 누워있어 부모들 사이에서 '기적의 육아템'으로 인기가 많다.

유아용품 전문기업 ㈜에이원의 네덜란드 프리미엄 유아용품 브랜드 뉴나(NUNA) 마케팅 담당자는 "대여 제품이라고 하면 누군가 사용한 제품을 받아보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뉴나의 '리프'는 새 제품을 사용할 수 있어 출산준비를 하는 예비 부모들에게 특히 인기가 높았다"며 "높은 호응에 힘입어 오는 12일 2차 대여서비스를 오픈할 예정이며 역시 전량 새 제품으로 대여가 진행된다"고 말했다.

뉴나는 모던하고 세련된 디자인과 탁월한 기능성은 물론 소재부터 제조과정까지 친환경 인증을 받아 화학적 안전성까지 겸비한 브랜드로 비욘세, 제시카 알바, 케이트 허드슨, 미란다 커 등 할리우드 셀럽들이 선택한 유아용품으로 잘 알려져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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