렉서스 코리아, 복합문화공간 '커넥트 투' 누적 방문객 200만 명 돌파

최상운 2019-12-12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렉서스 코리아가 12월 10일 '커넥트 투(CONNECT TO)'에서 누적 방문객 200만 명 돌파기념 고객 축하 세레머니를 실시했다.

렉서스의 자동차 복합문화공간 커넥트 투는 2014년에 오픈하여 자동차에 다양한 문화요소를 결합한 럭셔리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해오며 꾸준히 사랑받아왔다.

이날 축하 세레머니에서는 200만번째 고객으로 선정된 홍지욱씨(40세)에게 200만원 상당의 커넥트 투 포인트를 증정했다. 또한 올 한 해 방문고객들이 직접 기부한 책 총 1,400권을 사단법인 '땡스 기브(Thanks Give)'에 전달하며 나눔을 이어갔다. 이 책은 소규모 공부방, 농촌 지역도서관, 저소득층 아동과 청소년들을 위한 작은 도서관 등에 기증될 예정이다.

렉서스 코리아의 이병진 상무는 "지난 5년간 커넥트 투를 방문해 주신 200만명의 고객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정성이 담긴 환대로 고객감동을 이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커넥트 투는 12월 10일부터 12월 15일까지 '라이프스타일 위크(LIFESTYLE WEEK)'를 열고 커피 클래스, 영화 관람, 젊은 농부들의 건강한 먹거리 이야기 등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자동차 기사

BMW 코리아(대표 한상윤)는 5시리즈의 가솔린 엔트리 모델에 M 스포츠 패키지를 적용한 '520i M 스포츠 패키지'를 공식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쌍용자동차는 커넥티드카 서비스 인포콘(INFOCONN)을 신규 적용하고 고급편의사양 및 첨단안전사양을 기본 적용(RE:SPEC)한 모델을 선보이며 고객들에 대한 존중(Respect)의 마음을 표현한다고 2일 밝혔다.
할리데이비슨 코리아(대표 이계웅)가 오는 4월 1일부터 4월 18일까지 창립 21주년 기념 고객 감사전을 실시한다.
현대차그룹은 1일 기아자동차 차량 데이터 오픈 플랫폼 '기아 디벨로퍼스(KIA Developers)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할리데이비슨 코리아(대표 이계웅)는 창립 21주년을 기념해 최대 300만 원 할인 또는 60개월 무이자 할부 구매 등 풍성한 혜택이 가득한 4월 월간 모듬 프로모션을 실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