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 BI 특집 영상] 엠글리쉬, AI 영상자막 플랫폼 서비스로 바이어의 많은 관심을 받은 '엠글리쉬 플레이어' 소개

고정현 2019-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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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글리쉬(대표 이만홍)는 지난 2019'에 12월04일(수)부터 06일(금)까지 3일간 코엑스에서 개최된 국내 최대SW 대전인 'SW 웨이브  참가해 '살아있는 영상자막 '엠글리쉬 플레이어'를 선보였다. (사진 설명: 엠글리쉬 플레이어)

엠글리쉬는 유튜브 영상을 기반으로 인공지능을 통해 발음, 강세, 청크 등 정확한 영어발음을 습득하는데 꼭 필요한 정보들을 포함한 자막을 제공하는 '엠글리쉬 플레이어'를 서비스 중이다.

영어를 배우기 위해 영화나 드라마등 영어를 사용하는 배우의 정확한 발음이 담긴 영상물로 공부와 재미를 동시에 추구하는 방식은 널리 사용되고 있는 방식이다.

최근 4년 사이 유튜브를 통해 영어를 학습하는 인구는 200% 증가했다. 하지만 유튜브는 기본적으로 학습을 위한 플랫폼이 아니기 때문에 학습을 위한 배려는 기대하기 힘들다. 이에 엠글리쉬에서는 유튜브로 재미있는 영상들을 감상하면서 정확한 듣기, 말하기를 돕는 '엠글리쉬 플레이어' 서비스를 시작했다.

4년여에 걸쳐 완성된 20만 단어 사전과 자동변환 SW가 영어 자막의 강세, 발음을 분석하여 색과 크기로 표현한다. 영어 소리를 분해하면 음절, 음소로 나뉘고, 영어는 음절과 강세에 시간을 두어 말하는 특성을 갖고 있다. 따라서, 강세를 모르면 원어민이 빨리 말하는 소리를 알아듣기 어렵고, 유창하게 말할 수 없게 된다.

또한, 원어민은 단어 단위로 영어를 듣고, 말하지 않고 호흡단위 혹은 기억단위로 끊어서 듣고, 말하며 이를 '청크(덩어리)'라고 한다. 영어 자막을 청크 표시 「Chunk」로 구분하여 듣기, 말하기를 원어민처럼 할 수 있게 하였다.

(사진 설명: 말레이시아 KM사의 Mr. Raymond )

한편, 엠글리쉬의 영상학습 솔루션은 일본 합작법인 설립과 말레이시아 현지 영어교육업체의 구매의사, 국내 대·중소기업 간 교류도 활발하다. 전시회에 참가한 대기업과 중견기업 여러 개 사가 사업 협력과 제품 구매 의사를 밝혔다.

엠글리쉬를 지원한 '연세대학교 창업지원단'은 1993년 창업보육센터로 출발해 2011년 창업선도대학에 선정되었고, 지금의 창업지원단으로 승격해 본교 학생, 교직원, 연구원의 창업의지를 고취하고 신기술 및 지식집약형 창업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보육하는 것을 목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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