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폰이 스마트TV가 되는 C타입 to HDMI 아트뮤 미러링 케이블!

최영무 2019-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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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의 모든 기능을 대 화면의 TV로 미러링 해볼 수 있는 HDMI 케이블이 사용자들에게 최근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최근 출시된 스마트폰과 태블릿, 노트북 등 최신 IT 제품에는 데이터 전송 속도와 충전, 다양한 주변기기와의 연결 확장성까지 고려해 개발된 차세대 표준 단자인 USB C타입 단자를 채택하고 있다.

C타입 단자는 충전은 물론 데이터 전송, 영상 및 음성까지도 하나의 단자로 편리하게 구현할 수 있어 넷플릭스, 왓챠, 웨이브, 티빙 등의 최신 OTT서비스를 미러링을 통해 대화면 TV에서 즐길 수 있다.

이에 감성 모바일 액세서리 아트뮤(Artmu)를 운영하는 (주)아트뮤코리아(대표 우석기)가 USB 타입C to HDMI 스마트폰 미러링 케이블 3종을 최근 선보였다.

이 제품은 4K UHD(4096x2160) 60hz 영상지원뿐만 아니라, 최상급 HDMI케이블에 사용하는 듀업칩(Parade PS176 + Via VL103)을 적용해 기기간 호환성 및 안정적인 화면 품질을 자랑한다.

노트북 연결시 디스플레이 설정에서 미러모드(화면복제) 또는 확장모드(화면 확장)으로 선택이 가능해 작업 및 사용 용도에 맞게 효율적인 세팅이 가능하다.

아트뮤 C타입 HDMI케이블은 진보된 전송 기술(HDMI2.0)로 HDCP2.2을 지원하고, 초당 60프레임의 초고해상도 영상 및 음성을 원본 그대로 전송한다.

특히, 영상저작권보호기술(HDCP2.2버전)기능과 화면 복제, 확장, 변환, 회전 기능의 디스플레이포트 대체 모드(Display Port Alt Mode 1.2)를 지원한다.

이 제품은 사용자 중심의 돌출 단자 설계로 어떤 케이스에도 간섭없이 사용이 가능하다. 또 스마트폰 케이스 USB와 커넥터 부분은 알루미늄 쉘과 무이음단자로 제작하고, 금도금 단자를 채택해 노이즈를 최소화했다.

특히 수년간의 케이블 판매 노하우와 직접 사용해본 경험을 바탕으로 패브릭 케이블의 고질적인 문제인 보풀방지와 꼬임방지, 우수한 내구성을 자랑하는 트윌 패블릭 재킷으로 마감했다.

100cm, 150cm, 200cm의 3가지 케이블 길이로 스마트TV, 게이밍 모니터, 빔 프로젝트, UHD모니터, 셋톱박스, 디지털카메라 등 다양한 디바이스와 호환되며, 갤럭시 노트10과 갤럭시S10, S10+, S10e의 경우 별도의 디바이스 없이 Dex모드를 지원한다.

색상은 메탈그레이, 메탈실버 등 총 2종이며, 케이블을 정리할 수 있는 실리콘 스트랩과 함께 먼지 방지 보호캡까지 기본 제공한다. 모든 제품은 1년간 무상보증 및 품질을 보장한다.

한편, 아트뮤에서는 C타입 고속HDMI케이블 외에도 C타입 고속충전케이블, 8핀MFI인증케이블, C타입 Gen1케이블, C타입 Gen2케이블, PD 60W/100W 케이블, C타입 OTG케이블등 길이와 소재에 따라 다양한 라인업을 갖추고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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