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랜트로닉스, 초경량 무선 게이밍 헤드셋 '리그 700HD' 출시

최영무 2019-12-19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블루투스 헤드셋의 명가 플랜트로닉스(Plantronics) 한국 공식수입원인 아이스카이네트웍스(iskynetworks, 대표 최호)에서는 초경량 무선 게이밍 헤드셋 '리그 700HD'을 지난 17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플랜트로닉스 '리그 700HD'는241g의 초경량 헤드셋으로 착용시 부담이 적어 장시간 사용 가능하며, 베이스 튜브가 장착된 고해상도 40mm 드라이버를 채택해 중저음과 뚜렷한 저음역대로 고조된 현장감과 강력한 오디오 사운드를 제공한다.

이 제품은 레퍼런스급 무선 게이밍 헤드셋으로 무선 커넥터를 연결해 놓으면 최대 9m거리에서 무선으로 최대 12시간 헤드셋 사용이 가능하다. 무선 커넥터를 이용하면 노트북, 태블릿, TV, PS4, PC뿐만 아니라 다양한 디바이스를 무선으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또 탈착 가능한 노이즈캔슬링 마이크를 통해 잡음없이 팀원들과 원활하게 소통하면서 게임을 즐길 수 있다.

편안한 이중 소재의 메모리 폼 이어 쿠션을 적용해 장시간 착용시 느낄 수 있는 피로감을 최소화 해주며, 3단계 사이즈 조절이 가능한 조립식의 헤드프레임은 착용 중 헤드밴드가 느슨해져서 자주 고쳐 써야하는 불편함을 개선해 게임에 몰입할 수 있도록 최적화 했다.

리그 700HD는 디지털 음성출력(옵티컬) 단자를 지원하는 TV에서도 동봉된 케이블을 이용해 영화나 드라마를 감상할 수 있다. 특히 ZERO LAG을 제공해 음성 지연 현상이 거의 없다. 소비자 구입가격은 15만9,000원 이다.

새롭게 선보인 초경량 무선 게이밍 헤드셋 리그 700HD 제품은 자사몰인 아이스카이몰을 비롯해 오픈마켓과 대형몰에서 확인 가능하며,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순차적으로 만나볼 수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모바일/컴퓨팅 기사

서울지역 청소년들이 개학 연기로 성적, 학습부진을 가장 걱정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개학 연기 이후 주로 하고 있는 활동은 자기 학습, TV 시청, 학원 순으로 나타났다.
△전분야 온라인 전환 속도의 급속화 △자유로웠던 세계여행은 과거 일이 될 것 △재택근무 확대로 새로운 업무 스탠더드와 지휘체계필요
크로미움 OS 클라우드 호스팅 벤처기업 마이크로 커뮤니케이션(대표 이슬기)은 1일 국내 최초로 Google에서 오픈소스로 공개한 크로미움 OS를 사용하여 클라우드 호스팅 서비스로 제공하는 Every Cloud 호스팅
엘림넷 나우앤서베이는 3월 25일부터 3월 31일까지 나우앤서베이 직장인 패널 1050명(남성 608명, 여성 442명)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이후 직장인 방콕 라이프'라는 주제의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중고명품 커머스 쿠돈(대표 이경표)이 코로나19 상황 속 비대면(언택트) 거래가 급증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