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남 USB C타입 고속충전 케이블 'AD-NC31' 호평

최영무 2019-12-19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영상 음향 전문브랜드 아남(ANAM)에서 선보인 새로운 규격의 USB C타입 데이터 충전 케이블 'AD-NC31'가 스마트폰과 노트북 등 최신 디지털 기기고객들로부터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아남 AD-NC31은 USB C타입으로 USB 3.0(3.1) Gen 1규격으로 최대 5Gbps의 빠른 데이터 전송 속도를 지원하며, 5V~20V 최대 100W 스마트 고속 충전을 안정적으로 지원하는 제품이다.

C타입 단자는 충전은 물론 데이터 전송, 영상 및 음성까지도 하나의 단자로 편리하게 구현할 수 있어 최근 출시하는 노트북, 스마트폰, 태블릿, 게임기 등 디지털 기기에서는 USB C타입 단자를 채택하고 있다.

아남 'AD-NC31'은 C타입 케이블은 알루미늄 금속으로 헤드를 한번 더 감싸고 있어 매우 견고한 내구성을 제공하며 헤드와 케이블의 이음새를 견고하게 고정해 손상없이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케이블을 금속 편조 실드가 감싸고 있어 전자파 차단율이 높고, 알루미늄 코팅 실드로 외부 노이즈로부터 보호하며, 데이터 손실을 최소화해 기존에 출시되었던 C타입 케이블과 확실한 차별성을 제공한다.

새롭게 출시되는 아남 케이블은 영상ㆍ음향 전문브랜드 'ANAM'의 명성에 걸맞게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구 개발을 통해 높은 퍼포먼스를 구현하는 프리미엄급 케이블 시장에서 인정받는 가성비 높은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또한 케이블 업계 최초로 제공되던 1년 무상서비스 정책은 앞으로도 계속 유지된다.

아남 영상음향 케이블 시리즈에 대한 보다 더 자세한 정보는 아남av 닷컴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모바일/컴퓨팅 기사

에코백스는 1988년에 창립했으며 지금까지 꾸준하게 한길만을 걸어왔다. 특히 유리창을 닦는 로봇청소기 외에도 세계 최초로 자율 주행 제품까지 개발하며 그 성능과 기술을 인정받아왔다. 덕분에 현재는 전 세계 48개국
본투글로벌센터(센터장 김종갑)는 멤버사인 스마트 안전 전문 기업 지에스아이엘(대표 이정우)이 최근 신용보증기금으로부터 15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3일 밝혔다. 지에스아이엘은 2016년부터 본투글로벌센터 멤버사
LG전자의 퓨리케어 공기청정기 3총사가 해외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골프티와 볼마커를 한번에 벨트에 착용하는 '미래티홀더' (주)미래산업이 2020 SBS골프 대한민국 골프대전에 참석했다.
시흥산업진흥원(원장 김태정)이 운영하는 시흥창업센터에서 시흥시 관내 (예비)창업자를 위한 「2020년 시니어 및 기술창업 고도화 지원」 사업의 참가기업을 모집한다.
세계 최대 테크놀로지 전시회 'CES 2020'이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