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세기P&C, '100년 : 펜탁스와 함께한 사람들' 주제로 펜탁시안 초청행사 진행

신명진 2019-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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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영상장비 전문기업 세기피앤씨(대표 이봉훈)는 지난 21(토) 서울 중구에 위치한 '충무로 갤러리'에서 '100년 : 펜탁스와 함께한 사람들'이라는 주제로 펜탁시안 초청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펜탁스 본사 관계자를 비롯해 약 50여명의 펜탁시안이 참가해 자리를 빛냈다. 올해 100주년을 맞이한 카메라 브랜드 '펜탁스' 사용자를 치징하는 펜탁시안들의 작품을 한곳에 모아 전시도 함께 열었다. 전시는 12월 21일(토)부터 25일(수)까지 진행된다.

전시에서는 펜탁스 카메라를 통해 세상을 기록한 개성 만점의 작품들이 펜탁스 카메라에 대한 매력적인 이야기와 독특한 감성을 전달하고 있다.

아울러 이번 행사는 펜탁스 브랜드가 거쳐온 100년의 세월을 간단하게나마 엿볼 수 있도록 기획됐다. 1919년 'Asahi Optical'로 그 시작을 알린 펜탁스는 1952년 SLR 카메라 'Asahi flex I'을 출시했다.

시간이 지나 1980년에는 아날로그 카메라의 기념비적인 카메라 'Pentax LX' 출시, 2016년에는 풀 프레임 이미지 센서를 가진 DSLR 카메라 'PENTAX K-1'을 세상에 선보였다.

행사 현장에서는 '펜탁스 K-7'을 승계하는 APS-C 타입의 신제품 카메라가 공개돼 펜탁시안들의 관심을 이끌었다.

세기피앤씨 마케팅팀 이태훈 차장은 "100년이라는 시간 동안 아날로그부터 디지털까지 시대에 발맞춰 출시한 다양한 카메라들은 그 시대에서 활동했던 프로, 아마추어 사진가에게 훌륭한 예술적 도구가 되어왔다."라며 "카메라에 대한 도구적 한계를 넘어, 카메라와 사람이 만들어낸 위대한 감성과 깊은 표현들은 보는 사람에게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고 설명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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