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 2020 PREVIEW 영상] 엠투에스, VR 안과검사 기기 전시 예정

신명진 2019-12-30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엠투에스(M2S)는 경기콘텐츠진흥원과 함께 오는 1월 7부터 10일까지 총 4일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테크놀로지 전시회 'CES 2020'에 참가해 VR 안과검사 기기를 선보인다.

M2S는 세계에서 인정받는 VR, AR 컨텐츠 제작 기업이다. 이러한 기술력과 역량을 바탕으로 의료, 헬스케어 분야에 접목시켜 VR 안과 검사 기기를 출시했다.

엠투에스 관계자는 "잘 알다시피 전자기기 사용의 증가와 대기 오염(미세먼지)로 인해 눈 건강은 악화되고 있습니다. 노화가 진행 될수록 또한 눈이 나빠집니다. 우리 사회는 점점 고령화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들로 눈 질환 및 질병은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습니다."라며 "이러한 이유로 안과 의료기기 시장은 지금보다 훨씬 커질 것 이며, 미국은 전 세계 의료기기 및 헬스케어 시장의 40% 이상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우리가 미국에서 열리는 CES2020에 참가하는 이유 입니다."고 설명했다.

엠투에스는 4차 산업 혁명에 걸맞은 VR 기술을 의료기기에 접목시켰다. 기존의 검사 프로토콜을 VR컨텐츠로 새롭게 개발했다.

기존 의료기기들은 아날로그적 인 반면, 이 회사가 개발한 제품은 완전한 디지털로 만들었다. 또한 시간, 공간, 인력, 기기 단가를 절약할 수 있다. 여기에 모든 정보와 결과는 인공지능과 빅데이터 그리고 어플리케이션과 결합될 예정이다. 또 이런 데이터들은 병원, 보험사, 클리닉, 개인용 모바일 어플까지 사용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엠투에스는 2019년 자이텍스(중동에서 가장 큰 박람회)에 Etisalat의 초청으로 참가한 경험을 갖고 있다.

한편, 경기콘텐츠진흥원은 경기 지역의 콘텐츠·사람·기술 융합을 통한 '미래가치 창출'을 목표로 설립된 기관이다. G-HUB, 경기글로벌게임센터, 경기콘텐츠코리아랩, 수출지원시스템, 경기영상위원회 등이 구축돼 있으며 이번 CES 2020 중소기업 참가 지원은 콘텐츠를 기반으로 한 테크놀로지 기업의 수출지원 프로그램 중 하나로 작년에 이어 2회 연속 경쟁력 있는 기업을 선발해 참가한다.

세계 최대 IT 전시회 'CES'는 전 세계 가전업계의 흐름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는 전시회다.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가 주최하며 매년 1월 열리고 있다. 지난 13년간 세계 3대 테크 전시회인 CES, MWC, IFA의 이슈를 가장 많이 보도한 글로벌 뉴스 네트워크 에이빙뉴스는 올해에도 CES에 특별 취재단을 파견해 전 세계 시장의 주요 이슈를 보도하고 대한민국 주요 기업을 전 세계에 소개한다.

→ 'CES 2020'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Global News Network 'AVING'

 

전자/가전 기사

코지마 부산울산총판 부산서부센터에서는 카이저시그니처(CMC-1300T) 모델을 대상으로 총 10대 선착순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안마의자 전문 유통채널 힐링존(Healingzon, 대표 정재훈)에서는 리쏘 야누스(LSE-30)와 이데아(LS-7200) 모델을 대상으로 특가 기획전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건강용품 전문기업 웰모아(WELLMOA)가 쿠팡 로켓배송 전문설치 서비스를 시작한지 일주일만에 안마의자 온라인 주문이 급증하면서 혹시 모를 배송 지연 방지를 위해 수량확보에 나섰다고 27일 밝혔다.
코지마 경기총판 일산·부천·하남·의정부·수원체험센터에서는 마스터 핑크에디션(CMC-A100) 모델을 대상으로 봄맞이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피톤치드 전문기업 (주)숲에서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위생안전 에티켓 및 예방 캠페인을 전국 협력업체에 확대해 운영한다.
세계 최대 테크놀로지 전시회 'CES 2020'이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