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중고거래 진짜판매자 정보제공 스타트업 '리얼셀러' 시드 투자 유치 성공

최영무 2020-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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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기반 중고거래 진짜판매자 정보제공 스타트업 리얼셀러(real-seller, 대표 전인호)가 초기 스타트업 전문 투자사 메이키스트엑스로부터 시드 투자에 성공했다고 3일 밝혔다.

리얼셀러는 온라인 개인 직거래 판매자를 철저히 검증해 등급을 관리하고, 진짜판매자 정보를 구매자에게 제공, 개인 간의 인터넷 거래에서 생기는 사기범죄를 사전에 예방 및 방지해 안전하고 기분 좋은 온라인 직거래 장터를 통해 유니콘 기업을 꿈꾸고 있는 스타트업이다.

리얼셀러는 구매자와 판매자로 각각 가입 가능하며, 판매자로 가입하려면 '이메일인증 + 본인휴대폰인증 + 본인은행계좌인증 + 신분증인증 + 본인얼굴인증(생체인증기술)'의 5단계의 철저한 검증절차를 거쳐야 한다.

이는 중고거래 시 판매자는 당당하게, 구매자는 안심하고 구매할 있는 구조이다.

전인호 리얼셀러 대표는 "통장명의인증과 생체인식을 통한 안면인증은 '리얼셀러'가 유일하다"며, "이 시스템이 기본 탑재된 중고물품추천서비스인 '워닛' 서비스도 올해 1월에 새롭게 오픈할 계획이며 이와 동시에 중국 엔타이(연태)에 현지 해외법인을 설립하여 80조원 규모의 중국시장에도 진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리얼셀러는 개인거래 P2P인증의 기술을 선도하며, PC와 모바일, 휴대폰 앱과 함께 신뢰성 있는 플랫폼으로 해외진출과 주식상장을 계획하고 있으며, 연내 검증된 판매자 10만명을 유치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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