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 2020] 자연에너지연구소, 태양광 차량용 공기 청정기 '솔리프'와 디퓨저 '아로마 윈드' 선보일 예정

취재2팀 2020-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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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에너지연구소(Nature Energy Lab, 대표 황철민)는 경북테크노파크 기업지원단 지원으로 오는 1월 7부터 10일까지 총 4일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테크놀로지 전시회 'CES 2020'에 참가해 태양광 차량용 공기청정기 솔리프(Sol-leaf)와 차량용 향기 디퓨저 아로마 윈드(Aroma-Wind)를 선보일 예정이다.

자연에너지연구소는 솔라셀, 연료전지와 같은 신재생 에너지원을 이용한 소형가전 제품을 개발하는 기업이다.

솔리프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실질적인 제품을 개발하는 자연에너지연구소의 목적에 맞게 만들어진 태양광 차량용 공기 청정기이다. 이 제품은 태양 에너지인 솔라셀이 기본 에너지원으로 외부 전선 없이 오로지 태양 빛으로 내부의 팬을 구동 시켜 차량 내 공기를 정화하는 제품이다.

또한 아로마 윈드도 외부 전선 없이 원통형 솔라셀을 기본 에너지원으로 한다. 따라서 운전자가 전원 버튼을 누르지 않아도 차량 내에서 4~5시간 공기 청정과 탈취가 가능한 능동형 디퓨저이다.

이 제품들은 차량 내에서 사용할 뿐만 아니라 집, 사무실 등 사용이 가능하다.

한편, 경상북도는 대구경북 공동관을 구성해 ICT 융복합 분야 벤처, 중소기업 44개사, 스타트업 3개사가 참가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 전시, 투자자 피칭, 해외 미디어를 통한 홍보, 사후 CES 리뷰 컨퍼런스 등을 진행한다. 특별히, CES 2019에서 대구시 경북도 상생협력 일환으로 CES 공동관 추진 양해각서를 교환하고 이번 CES 2020에는 대구경북공동관으로 운영한다. 세계 최대 IT 전시회 'CES'는 전 세계 테크놀로지 이슈와 흐름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는 전시회다.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가 주최하며 매년 1월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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