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 2020] 서울시의 앞선 '스마트시티& 스마트라이프' 글로벌 세일즈 주목! -①모빌리티 & 충전 편

최민 2020-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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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테크놀로지 전시회 'CES 2020'이 오는 1월 7일부터 10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가운데, 대한민국 서울시의 앞선 '스마트시티&스마트라이프'의 글로벌 시장진출을 위해 참여해 눈길을 끌고 있다.

또한 서울 소재 혁신기업 총 20곳이 함께 참여해 전시는 물론, 자사의 혁신 기술을 설명하는 '피칭무대' 설치와 함께 비즈니스 미팅을 위한 전용 상담공간도 운영한다.

그 중 워프솔루션(WARP solution)은 포트 연결없이 원거리 무선충전이 가능한 'Smart pad mini'를 선보였다. 

이 제품은 자체적으로 개발한 RF무선충전칩을 탑재해 1~6M까지 원거리 충전이 가능하며, 무선 와이파이와 같이 동시에 수백대의 충전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한컴모빌리티는 주차서비스 앱과 연동하는 주차장 바닥면에 설치하는 하드웨어기반의 IOT센서와 함께 연동하는 주차공유솔루션 '파킹프렌즈'를 선보였다.

이 제품은 실시간으로 주차 여유공간 확인에서부터 예약, 결재까지 할 수 있는 솔루션으로  주차공유 어플리케이션으로는 유일하게 IOT센서를 탑재해 안정적인 운영과 다양한 서비스 지원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다쉬(DASH)는 버려지다시피 관리되는 공유 퀵보트 문제를 해결한 스테이션 기반의 전동형 킥보드 공유솔루션 'DASH Platform'을 선보였다.  

이 솔루션은 다양한 공유 킥보드들을 스테이션에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으며, 충전서비스까지 지원해 타 공유서비스와 개인사용자들도 보관 및 충전지원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R.O.C.K는 손목터널증후군을 없앨 수 있도록 공중에서 지휘하듯 사용하는 손가락 무선마우스 'ROCK-Ring'을 선보였다.

이 제품은 기존 트렉킹 방식의 마우스가 아닌, 공간이동방식 콘트롤 기능을 탑재해 손가락에 끼워서 사용하며, 좌클릭, 우클릭과 공간이동 방식으로 줌인아웃 기능을 지원해 VR 및 게이밍 마우스로도 제격이다.

거노코퍼레이션은 2차사고 방지용 자동차 안전 삼각대를 스마트 디스플레이 방식으로 개발한 'S LIGHT'를 선보였다. 

이 제품은 버스나 승용차에서 사용되는 안전 삼각대를 회전형 디스플레이 방식으로 개발해 원하는 문양이나 글씨를 디스플레이 할 수 있으며, 바닥면은 강력한 자석으로 개발해 승용차 위 또는 버스 옆 등에 붙여서 편리하고 효율적으로 사용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한편, 서울시는 '스마트시티&스마트라이프'를 주제로 서울관을 조성하고 서울시의 교통·소방·환경 등 1,600만 건의 행정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보여주는 '디지털 시민시장실'을 설치해 데이터 기반 행정 시스템을 통해 수출의 물꼬를 튼다는 계획이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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