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남, C타입 전용 스마트폰 이어폰 'AN-C001' 출시

최영무 2020-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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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오 전문 브랜드인 아남(ANAM)에서는 C타입 전용 스마트폰 이어폰 'AN-C001' 제품을 15일 출시했다.

C타입 전용 이어폰 'AN-C001'은 고성능 디지털 칩을 사용해 음원 손실없이 원음 그대로의 음질과 통화 품질을 제공하며, 14.2mm 대구경 유닛을 적용해 중 저음에서 고음까지 풍부한 음량과 원음 사운드를 부드럽고 섬세하게 들려준다.

인체공학적 오픈형 디자인으로 운동, 운전, 게이밍 등 어떠한 상황에서도 귀에 무리를 주지않아 장시간 사용 시에도 편안하다.

이 제품은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 최적화된 컨트롤러를 탑재해 사용자가 기기를 꺼내지 않고도 간편하게 음악 재생을 자유롭게 컨트롤 할 수 있다.

또한 노이즈 최소화 기술을 적용한 고감도마이크는 주변 소음을 억제하고 바로 옆에서 대화하는 것처럼 선명한 통화를 지원한다.

아남 'AN-C001'는 스마트폰용 타입C 전용 이어폰으로 갤럭시 노트10과 10플러스에서는 음악감상 및 전화 통화, 리모컨 사용 등 완벽한 호환성을 자랑하며, 3.5mm 단자가 같이 있는 C타입 스마트폰 제품에서는 음악감상만 가능하다. 색상은 블랙, 화이트 등 2가지이다.

아남 마케팅 관계자는 "음향전문기업 아남의 명성에 걸맞은 프리미엄 급 제품을 소비자들이 부담없이 접할 수 있도록 가성비 좋은 제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C타입 전용 스마트폰 이어폰 'AN-C001' 제품에 대한 보다 더 자세한 정보는 아남av 닷컴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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