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 2020] 딥메디, 스마트폰 카메라로 건강 관리가 가능한 어플리케이션을 선보여

취재2팀 2020-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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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메디(Deepmedi, 대표 이광진)는 1월 7일부터 1월 10일까지 총 4일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 테크놀로지 전시회인 CES 스타트업존 인, 유레카파크(EUREKA PARK) MIK INNOVATION HOT SPOT에 광주대학교 창업지원단과 참가해 스마트폰 카메라 기반으로 건강 정보(심박,스트레스 및 혈압 등)를 추정하는 애플리케이션을 선보였다.


딥메디는 스마트폰 카메라를 활용해 혈압, 심박수 등 여러 가지 건강 정보를 측정하는 기술을 개발하는 기업이다. 그리고 이 기술들을 보험사 등 헬스케어 솔루션을 원하는 기업에게 AP형태로 제공하고 있다. 


딥메디의 어플리케이션은 카메라에 손가락을 얹거나 전면 카메라로 얼굴을 촬영해 사용자의 심박 수, 혈류량을 측정한다. 스마트폰을 통해 처리된 이미지를 신호로 변환해 그 신호로부터 정보를 추출한다. 이를 통해 혈압, 스트레스 지수, 호흡 수, 심박 수를 추정해 헬스케어 솔루션을 제공한다. 


기존의 스마트폰만을 가지고 이용을 할 수 있어, 금전적으로도 부담이 없고, 사용이 간편하다. 추가적인 장비가 없다 보니, 시간과 장소의 제약을 받지 않고, 10초 만에 측정이 가능하기 때문에, 언제 어디서나 혈압을 측정할 수 있어 편리하다.

관계자는 "요즘 디지털 헬스케어가 대두되면서 이와 같은 헬스케어 솔루션을 원하는 기업들이 많아졌다. 그런 부분에 있어서 딥메디는 개발 시간과 인력을 줄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저희의 솔루션이 헬스케어 분야 기업들의 비즈니스 영역을 확장할 수 있는 핵심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민국 기업을 전세계에 가장 많이 알린 에이빙뉴스가 국내 스타트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돕기 위한 프로젝트 일환으로 CES 2020 스타트업존인 유레카파크(EUREKA PARK) 내, 2019년에 이어 올해도 MIK INNOVATION HOT SPOT(장소 : Sands Expo, Level 1, Hall G(Eureka Park) #52843)을 구성, 대한민국 대표 스타트업을 전세계에 알린다. CES가 가진 전시회의 장점을 고려해 참가전략 컨설팅, 홍보마케팅, 네트워킹 파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투자자, 바이어, 미디어에게 국내 유망 스타트업을 알릴 계획이다. 이번 MIK 존은 차세대융합콘텐츠산업협회, 에이빙뉴스, 엠디인사이트 주최, 블루풋 주관으로 진행 되며, 창원산업진흥원, 인천테크노파크 창업지원센터, 광주대학교 창업지원단, 성신여자대학교 창업지원단이 함께 참여한다.

→ 'CES 2020 MIK INNOVATION HOT SPOT'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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