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2020] 더칼라그룹, 머신 필요 없는 휴대용 콜드브루 커피 '엔투폴스'

취재2팀 2020-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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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칼라그룹(THE Color Croup, 대표 이정오)은 2020년 1월 7일부터 1월 10일까지 총 4일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 테크놀로지 전시회인 유레카파크(EUREKA PARK) MIK INNOVATION HOT SPOT에 참가해 휴대용 니트로 콜드브루 커피 '엔투폴스'를 선보였다.

더칼라그룹이 만들어낸 휴대용 질소커피인 N2FALLS는 야외나 실내나 어디에서든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먹을 수 있는 제품이다. 바쁜 현대인들이 아주 쉽고 편하게 커피를 즐길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일까 그 불편함에 집중했다는 것이 관계자의 설명이다. 그로 인해 커피머신 없이 언제 어디서든 커피를 마실 수 있는 '엔투폴스'를 개발해냈다. 커피 뿐만 아니라 차·허브 등 다양한 컨텐츠를 만드는 확장성을 지녔다는 이점 또한 가지고 있다.

더칼라그룹은 현재 미국을 가장 중심으로 수출을 진행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미국의 RTD 시장이 세계의 중심이기 때문이다. 이번 CES 2020에서는 엔투폴스와 어울리는 스마트 텀블러를 선보였다.

한편, 대한민국 기업을 전세계에 가장 많이 알린 에이빙뉴스가 국내 스타트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돕기 위한 프로젝트 일환으로 CES 2020 스타트업존인 유레카파크(EUREKA PARK) 내, 2019년에 이어 올해도 MIK INNOVATION HOT SPOT(장소 : Sands Expo, Level 1, Hall G(Eureka Park) #52843)을 구성, 대한민국 대표 스타트업을 전세계에 알린다. CES가 가진 전시회의 장점을 고려해 참가전략 컨설팅, 홍보마케팅, 네트워킹 파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투자자, 바이어, 미디어에게 국내 유망 스타트업을 알릴 계획이다. 이번 MIK 존은 차세대융합콘텐츠산업협회, 에이빙뉴스, 엠디인사이트 주최, 블루풋 주관으로 진행 되며, 창원산업진흥원, 인천테크노파크 창업지원센터, 광주대학교 창업지원단, 성신여자대학교 창업지원단이 함께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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