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 2020]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디지털 트윈 기반의 스마트 도시 조성

취재2팀 2020-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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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1월 7일부터 10일(현지시간)까지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2020'에 참가했다.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지방 지역 스타트업 기업들을 지원하며 첨단 정보통신기술(ICT)과 콘텐츠 산업을 함께 발전시키는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그 중 주목하는 사업은 스마트 도시이다.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시민이 주도적으로 참여해 도시 문제를 해결하고 이를 통해 편리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는 스마트 도시 조성에 나선다.

관계자는 "새로운 산업 움직임에 맞추어 첨단 기술들을 전주시의 스마트 도시 사업에 적용하기 위해 CES 2020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한국국토정보공사(LX), 한글과컴퓨터 그룹과 함께 현실세계를 가상세계에 똑같이 구현한 디지털 트윈 기반의 공간 정보를 스마트 도시 산업의 결과로서 제시했다.  전주시 고창 일대 4km x 4km를 디지털 트윈 기반의 스마트 도시 실험 사업으로서 구축했다. 또한 내년까지 고창시 전체를 디지털 공간으로 건설한 계획이라고 밝혔다. 

관계자는 "최근 네이버 비즈니스 플랫폼이 전주시 스마트 사업에 참여하기로 결정됐다. 이와 같이 영향 있는 중앙 기업과 지역 산업이 함께 협력하는 생태계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하며 "CES를 통해 전주시와 뜻을 함께 할 수 있는 파트너를 만나 함께 성과를 낼 수 있었으면 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세계 최대 IT 전시회 'CES'는 전 세계 가전업계의 흐름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는 전시회다.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가 주최하며 매년 1월 열리고 있다. 지난 13년간 세계 3대 테크놀로지 전시회인 CES, MWC, IFA의 이슈를 가장 많이 보도한 글로벌 뉴스 네트워크 에이빙뉴스는 올해에도 CES에 특별 취재단을 파견해 전 세계 시장의 주요 이슈를 보도하고 대한민국 주요 기업을 전 세계에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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