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연속 CES 2020에서 선보인 스포츠융복합산업의 유망 스타트업 ㈜세컨그라운드

이은실 2020-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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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기록 분석 솔루션 기업인 ㈜세컨그라운드는 2020년 1월 7일(화)부터 1월 10일(금)까지 총4일간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개최하는 'CES2020'(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에 참가해서 글로벌 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했다.

급속한 기술 변화에 따른 스포츠 융복합 산업의 미래에 선도적인 역할을 하기 위해 대구테크노파크 스포츠융복합산업지원센터는 지난 2017년부터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IT 가전 전시회인 CES 2020 Sands Expo 內 Sports & Fitness Tech Zone에 홍보관을 꾸려 지역 기업의 글로벌 시장진출을 위한 자리를 마련해 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대구광역시 후원으로 참가한 이번 CES 2020에는 (주)세컨그라운드(대표 박대규)를 비롯한 스포츠융복합 콘텐츠기업 10개사의 홍보부스가 설치됐다.

4년 연속 CES에 참가한 세컨그라운드는 야구기록정보시스템 테코드(Tecord)를 통해 사회인 야구스포츠를 전문적으로 기록하고 분석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종이기록지를 게임형식의 쉽고 간편한 입력방식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데이터로 저장할 수 있으며 실시간 경기데이터 분석 및 실시간 스트리밍 방송을 SNS 및 유투브 등에 공유할 수 있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경기기록데이터의 질을 향상시켜 사회인 스포츠인들의 욕구를 고도화시키는 기술을 선보였다.

특히 이번 전시회를 통해 세컨그라운드는 스포츠(야구) 영상기록 및 데이터 분석서비스 시스템에 대해 미국의 A-List travel club사와 20만 달러 규모의 LOI(계약의향서)를 성사시켰다.

박대규 대표는 "자사가 글로벌 스포츠 데이터산업계에 초석을 다져 전세계 스포츠인의 기록 및 정보 공유의 플랫폼으로 성장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 추후 야구 뿐만 아니라 축구,농구,배구등 매년 1가지 스포츠 종목을 늘려 기록정보 및 데이터 서비스 시스템을 시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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