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G삼보 노트북, '와이브로 에그 패키지' 라인업 구성

최영무 2010-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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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TG삼보컴퓨터(www.trigem.co.kr)는 울트라씬 노트북 제품에 이어 넷북까지 아우르는 제품군에 '와이브로 에그 패키지' 라인업을 구성, 노트북의 진정한 모빌리티 환경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사진설명: TG삼보 '와이브로 에그 패키지'가 적용된 '에버라텍 버디 HS-120')

국내 최초로 '와이브로 플러스 패키지' 상품을 출시한 TG삼보는 강력한 성능의 에코슬림 노트북인 '에버라텍 스타', 울트라씬의 베스트셀러 '에버라텍 루키'를 비롯해 2세대 아톰 플랫폼을 장착한 최신형 넷북 '에버라텍 버디 HS-120'에 이르는 전 제품군에 '와이브로 에그 패키지' 라인업을 구성했다.

달걀을 닮은 디자인 '와이브로 에그(WiBro Egg)'는 와이브로 신호를 와이파이(Wi-Fi)로 변환해주는 모바일 라우터로, 와이파이존을 찾기 번거롭거나 어려운 고객에게 유용하다. 특히 이동이 잦은 학생이나 영업사원들에게 최적의 모바일 환경을 제공한다.

TG삼보는 고사양 제품에 한정됐던 무선 라우터 패키지인 '와이브로 에그'를 국내 브랜드로는 최초로 넷북에까지 적용해 이동성이 강화된 넷북의 활용도를 2배로 높임으로써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

'와이브로 에그 패키지'로 구성된 '에버라텍 버디 HS-120'은 TG삼보가 야심차게 내놓은 패더 라이트 스타일의 넷북으로, 인텔의 차세대 넷북용 플랫폼인 2세대 아톰 플랫폼 기반의 강력한 성능과 1kg의 초경량 콤팩트 설계, 5시간에 이르는 배터리 사용시간 등 최강의 모빌리티 환경을 제공한다.

여기에 자유로운 무선환경을 제공하는 '와이브로 에그'와 결합해 탄생한 '와이브로 에그 패키지'는 '에버라텍 버디 HS-120'의 활용성을 더욱 높여준다.

TG삼보의 '와이브로 에그 패키지'를 이용하면 공간의 제약 없이 1회선의 비용으로 최대 3대의 무선 기기를 이용할 수 있으며, 한달 50GB의 용량을 제공해 데이터 이용에 따른 비용을 줄일 수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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