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예, 카펠라 디럭스급 유모차 '코니' 국내출시

신두영 2010-04-23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유아용품 전문기업 소예(www.capella.co.kr)는 유모차 브랜드 카펠라의 2010년 주력 모델로 유럽형 스타일에 디럭스급 기능을 갖춘 휴대형 유모차 '코니(Cony)'를 선보였다.

신생아(2개월)부터 사용할 수 있는 휴대형 유모차 코니는 5kg대의 경량 무게로 원핸드 폴딩 시스템이 적용돼 한 손으로 간편하게 접고 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핸들 양대면이 가능하고 핸들 각도를 사용자 키에 맞게 조절할 수 있으며, 이중 안전장치로 유모차를 사용할 때 접히는 것을 방지해 아이가 안전하게 사용 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시트는 2단계로 170도까지 각도 조절이 가능하며, 통풍이 잘되고 건조가 빠른 기능성 소재를 사용한 시트는 유럽 스타일의 그래피티 디자인을 반영해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시트는 레드브라운과 블루, 핑크, 오렌지 네 가지 컬러가 있다.

이 외에도 디럭스급 유모차에 포함되는 액세서리들인 신생아들을 위한 '이너시트'와 '풋워머(발커버)'도 함께 구성해 기온차가 큰 환절기에도 사용할 수 있도록 했으며, 안전가드까지 내려오는 풀차양을 채택했다.

소예 관계자는 "카펠라 유모차는 토종 브랜드인 만큼 한국 지형과 사계절의 변화가 뚜렷한 기후 조건에 따라 유연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모차로, '내 아이를 태우고 싶은 유모차'라는 슬로건을 내세운 자사의 20년간의 개발 노하우를 집약시킨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사진설명: 핸들 양대면이 가능하다)

(사진설명: 핸들 각도조절 버튼)

(사진설명: 이중 안전장치를 적용한 원핸드 폴딩 시스템)

(사진설명: 유모차 사용 중 접힘을 방지해주는 안전클립)

(사진설명: 5점식 안전벨트를 적용한 코니 유모차)

(사진설명: 안전가드까지 내려오는 풀차양)

Global News Network 'AVING'

 

기사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이준근) 전남콘텐츠기업육성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