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예, 그래피티 디자인 카펠라 유모차 '큐빅스' 선보여

신두영 2010-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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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유아용품 전문기업 소예(www.capella.co.kr)는 유모차 브랜드 카펠라의 2010년 주력 모델로 그래피티 디자인의 디럭스급 유모차 '큐빅스(Qbix)'를 선보였다.

신생아(2개월)부터 사용 가능한 2010년형 디럭스급 유모차 큐빅스는 고속 인라인에 사용하는 베어링이 내장된 바퀴를 채용했다. 고정장치가 있는 앞바퀴는 360도 방향 전환이 가능해 핸들링이 우수하다. 또한 원핸드 폴딩 시스템이 적용돼 한 손으로 간편하게 접고 펼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아기와 얼굴을 마주할 수 있는 핸들 양대면이 가능하며, 핸들 각도는 사용자의 키에 맞게 조절할 수 있다. 5점식 안전벨트와 유모차 사용 중 접히는 것을 방지하는 이중 잠금장치를 탑재해 아이의 안전성을 높였다.

그래피티 프린트로 디자인한 패브릭 시트는 기능성 망사형 에어매쉬 소재를 채용해 통풍과 건조가 원활한 장점이 있다. 핑크레드와 블루, 바이올렛, 오렌지 네 가지 컬러로 구성됐다.

이 외에도 신생아들을 위한 '이너시트'와 '풋워머(발커버)'도 함께 구성, 기온차가 큰 환절기에도 사용할 수 있도록 했으며 안전가드까지 내려오는 풀커버 차양막을 채택했다.

소예 관계자는 "카펠라 유모차는 토종 브랜드인 만큼 한국 지형과 사계절의 변화가 뚜렷한 기후 조건에 따라 유연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모차로, '내 아이를 태우고 싶은 유모차'라는 슬로건을 내세운 자사의 20년간의 개발 노하우를 집약시킨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사진설명: 360도 방향 전환이 가능하며 고속 인라인에 사용하는 베어링이 내장된 앞바퀴를 채용했다)

(사진설명: 탈부착이 가능한 이너시트)

(사진설명: 기능성 망사형 에어매쉬 소재를 채용해 통풍과 건조가 원활한 시트)

(사진설명: 5점식 안전벨트를 적용한 큐빅스 유모차)

(사진설명: 유모차 사용 중 접힘을 방지해주는 안전클립)

(사진설명: 원터치 방식의 브레이크와 서스펜션 기능을 갖춘 뒷바퀴를 채용했다)

(사진설명: 한손으로 접고 펼 수 있는 콤팩트한 원핸드 폴딩 시스템)

(사진설명: 안전가드까지 내려오는 풀차양)

한편, 한국 토종 브랜드 카펠라는 유아용품 전문업체인 소예(Soyea)의 브랜드로, 지난해 독일 쾰른에서 열린 세계 유아용품 전시회 'Kind+Jugend 2009'에서 다양한 제품군을 소개한 바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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