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반떼 후속모델 점쳐지는 '중국형 베르나' 내부는?

최민 2010-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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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IJING, China (AVING Special Report on 'Auto China 2010') -- <Visual News> 23일 개막한 '2010 베이징모터쇼'에서 현대자동차가 세계 최초로 공개한 중국형 '베르나'의 내부를 담아봤다.

아반떼의 후속모델로도 점쳐지고 있는 이 모델은 경제성을 높인 연비팩 모델의 경우 17.5 km/ℓ의 연비로 동급 최고 수준의 연비성능을 확보한 것이 특징이다. 충돌 성능도 향상돼 중국 NCAP의 별 5개 수준 안전성을 획득, 동급 최강의 안전성을 겸비했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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