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라리 비원 인펀트 카시트, "내 아기 완소 아이템"

신두영 2010-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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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계성산업(대표 이의환, www.teamtex.co.kr)이 올 1월 초에 모집한 2010년형 '페라리 비원(Be-one) 인펀트 카시트' 체험단은 주어진 미션을 꼼꼼히 수행하며 최근 활동을 끝마쳤다.

체험단에게 주어진 미션은 '페라리 비원' 카시트를 실생활에 접목해 사용하는 모습을 자신의 블로그에 올리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체험단은 제품을 활용하는 모습과 기능 등을 직접 촬영한 사진과 동영상을 통해 다양한 방법으로 자세하게 소개해 주목을 받았다.

체험모델인 2010년형 페라리 비원 카시트는 프랑스 유아 안전용품 전문기업인 팀텍스社의 제품으로 까다로운 유럽에서 품질과 안전성을 인정받은 제품이다. 단계별로 사용하는 맞춤형 카시트 비원 인펀트 카시트는 1단계인 신생아용(2~13kg 이하)으로 캐리어 및 흔들의자, 야외용 의자 등으로 활용 가능한 일석 사조 제품이다.

또한 카시트의 각도가 아기가 엄마의 배 속에 있을 때와 같아 아이에게 편안함을 선사한다. 신생아를 위한 이중 이너쿠션을 적용했으며 측면보호 쿠션을 깊고 높게 디자인해 안전성을 높였다. 성장이 빠른 신생아를 감안해 어깨끈을 3단계로 구성해 사용 연령대를 높였으며, 3점식 안전벨트를 장착했다.

(사진설명: 우수 체험단으로 선정된 김은영씨의 블로그)

제품을 가장 잘 이해하고 활용한 모습 등을 보여줘 우수 체험단으로 선정된 경기도 군포시에 사는 6개월된 아들 지환의 엄마인 김은영(닉네임 지환맘, http://blog.naver.com/noncolorage)씨는 "체험단 활동은 페라리 비-원이 처음이다. 처음 체험활동을 하면서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어떻게 후기를 작성해야 할지, 참 난감한게 많아서 컴퓨터 앞에서 거의 살다시피 한 것 같다"며 "먼저 배송에서부터 제품 설명을 시작으로 실생활에서 사용하는 내용을 담았고, 마무리는 제품에 대한 필요성과 장점을 정리했다. 체험 후기는 특별한 방법이나 아이디어가 있었던 건 아니고 그냥 성실히 체험하고, 솔직한 후기를 올려 봤다"고 말했다.

'페라리 비원 카시트'하면 '바운서' 이미지가 먼저 떠오른다는 김은영씨는 "페라리 비원의 주요 기능은 카시트 지만, 우리 아이가 평소에 앉아서 잠도 잘자고 잘 놀아서 주로 바운서나 아기침대 기능으로 많이 사용했다. 그래서인지 카시트라는 이미지보다 바운서의 효과가 더 크게 다가온다"고 설명했다.

제품을 사용하면서 가장 인상 깊었던 점에 대해 김 씨는 "처음 택배로 제품을 받았을 때 박스가 커서 무거울 줄 알았는데 제품을 들어보니 상당히 가벼웠다. 상자를 열어 제품을 꺼냈을 때 그 가벼운 무게에 다시 한번 놀랐다"면서 "가벼워서 평소에 식당이나 마트, 여행 등을 갈 때 항상 가지고 다녔다. 아마 혼자 들기 버거울 정도의 무게였다면 잘 활용하지 못했을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교통사고가 빈번한 요즘, 나만 안전운전을 한다고 사고가 나지 않는 건 아니다. 안전운전을 하더라도 뜻하지 않게 상대편의 과실로 사고가 나는 경우가 많은데, 이런 무서운 상황에서 조금이라도 내 아이의 안전을 지켜줘야 한다고 생각한다. 실제로 카시트를 사용해 큰 사고를 면하는 사례도 많이 있다. 그런걸 보면 아이의 안전을 위한 용품으로 카시트는 정말 필수품이다"라고 그 중요성에 대해 강조했다.

(사진설명: 페라리 비원 카기트 기능 중 하나인 바운서(유아용 흔들의자) 기능을 주로 사용한, 6개월된 아기 윤지환)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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