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 아주강재, '국내외 시장 판로 확대해나가겠다' 밝혀

이은실 2020-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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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맥을 전문으로 취급하고 있는 아주강재는 4월 1일(수)부터 3일(금)까지 대구 EXCO 전시장에서 열리는 '제17회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에 참가할 예정이며 '국내외 시장 판로를 확대해나가겠다'고 말했다.

기존의 아연도금 방식의 철은 아연의 소모 및 손상에 따라 금방 녹이 슨다. 오랜 연구 끝에 포스코가 개발한 포스맥의 경우 아연, 마그네슘, 알루미늄 이렇게 삼원소 합금 도금을 통해 절단 및 스크래치 등에 따른 소재의 손상이 생기더라도, 시몬클라이트라는 산화층을 통해 부식을 방지한다.

손상 부위로 산화층이 확산됨으로 인해 내식성이 매우 우수하고, 기존 철보다 강한 강도 및 다양하게 활용 가능한 가공성에 따른 원가 절감이 가능한 경제성에 아주강재는 주목하며, 구조물 시장에서 적용 가능한 형태의 제품 개발에 박차를 가했다.

처음 포스맥 제품화를 위해 시장을 살펴본 아주강재는 염분, 습도, 바람과 같이 부식에 취약한 요소가 집중된 제주도의 농업용 시설물 시장을 먼저 공략했고, 포스코와의 공동 마케팅을 통해 현재는 파프리카 농장, 바나나 하우스 등 제주도 곳곳에 포스맥을 활용한 아주강재 구조물이 들어서게 되었다.

관계자는 "최근 태양광 발전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진 가운데, 아주강재는 우수한 내식성과 내구성 및 경제성까지 갖춘 포스맥을 적용한 구조물을 직접 컨설팅 및 설계 단계부터 현장 납기까지 일괄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춤으로 다양한 형태의 태양광 구조물 시장에서의 포스맥 활용에 앞장서왔다."고 말했다.

이어, "이외에도 각종 건축 내외장재를 비롯하여 향후 미래 먹거리로 주목되고 있는 스마트 팜 구조물에 대한 포스맥 적용을 통해 국내외 시장 판로를 확대해나가겠다."며 "SSM(Small-Business Success Management  : 투자 및 협력) 기업을 찾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대구광역시, 경상북도가 주최하고 (주)엑스코, 한국전기공사협회, 한국신재생에너지협회, 한국태양광산업협회, 한국풍력산업협회, 한국수소산업협회, 코트라가 주관하는 '제17회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는 국내 최대, 아시아 3대, 세계 10대 태양광·ESS 전문전시회다. 전시 분야는 다음과 같다. △태양광 △ESS(에너지저장시스템)&배터리 △스마트 그리드 기술 △풍력 △신재생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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