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 스코트라, 수상플로팅 시스템 선봴 예정

이은실 2020-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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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코트라는 4월 1일(수)부터 3일(금)까지 대구 EXCO 전시장에서 열리는 '제17회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에 참가해 수상플로팅 시스템을 선봴 예정이다.

수상플로팅 시스템 전문기업 스코트라는 2007년 수상구조물 시공사업을 시작한 이래 마리나, 부잔교 및 수상건축물 분야 국내 1위를 차지해 온 강소기업이다.

2012년 한국수자원공사, LS산전과 함께 스코트라가 건설한 세계최초 상용화 모델인 합천댐 500kW급 발전소는 신재생 에너지로 각광받는 수상 태양광 발전 사업에 새로운 도약의 길을 열었다고 평가된다.

2016년 보령댐, 2017년 충주댐에 이어 2018년에는 국내 최대 규모의 군산 수상태양광 발전소 (18.7MW)를 완공하였고, 2020년 완공을 목표로 전남 득량만 일원에 25MW 규모의 초대형 수상태양광 발전사업 플로팅 시스템 구축을 진행 중에 있다.

스코트라의 독보적인 기술력으로 탄생한 수상태양광플로팅(FPV) 시스템은 전 세계적으로도 그 기술력을 인정받아 일본과 대만, 필리핀에서 호평받고 있으며, 2019년 설치완료된 실적은 53MW 규모이다.

스코트라는 현재 정부 차원에서 추진 중인 새만금수상태양광대단지 사업은 물론이고, 동남아와 중동 국가 그리고 유럽과 미주로까지 스코트라의 기술력을 널리 수출하며 기술강국 대한민국의 위상을 드높이고 있다.

관계자는 SSM(Small-Business Success Management  : 투자 및 협력) 이슈에 대해 "수상플로팅 시스템과 관련해 협력할 기업을 찾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대구광역시, 경상북도가 주최하고 (주)엑스코, 한국전기공사협회, 한국신재생에너지협회, 한국태양광산업협회, 한국풍력산업협회, 한국수소산업협회, 코트라가 주관하는 '제17회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는 국내 최대, 아시아 3대, 세계 10대 태양광·ESS 전문전시회다. 전시 분야는 다음과 같다. △태양광 △ESS(에너지저장시스템)&배터리 △스마트 그리드 기술 △풍력 △신재생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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