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비캠, 거치대 일체형 블랙박스 NC200 출시

최영무 2010-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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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나비캠(대표 윤용은, www.navicam.co.kr)은 거치대 일체형 블랙박스 '나비캠 NC200'을 최근 출시했다.

블랙박스 '나비캠 NC200'은 슬림하고 심플한 디자인으로 출시와 동시에 전국 백화점 50개 매장에 입점된 제품이다.

거치대 일체형인 '나비캠 NC200'은 30만 화소 칩을 탑재했다. 낮과 밤에 동급 화소의 제품보다 우수한 화질을 제공한다. VGA화질(640x480)의 초당 30프레임까지 녹화가 가능해 고속주행 중에도 효과적으로 장면을 녹화할 수 있다.

또 120도 카메라 렌즈를 채택해 광각에서 최대한의 화각을 확보해 전방 차량의 번호판과 신호등을 충분히 인식할 수 있으며, 3축 G센서를 내장해 충격의 방향과 관계없이 감지가 가능하다.

'나비캠 NC200'은 표준화된 동영상 압축 기술과 포맷인 MPEG4 파일로 저장돼 전용뷰어뿐만 아니라 곰플레이어, 윈도우 미디어플레이어에서도 확인 가능하다.

4GB SD카드 메모리(최대 16GB)를 기본 제공해 최대 4시간 동안 녹화할 수 있다. 이후에는 가장 오래된 파일부터 자동으로 지워지며 녹화, 저장된다. 녹화는 10초부터 상시 녹화되며, 1분단위로 파일을 생성해 저장한다.

이 제품은 저전력 설계를 통해 내비게이션 USB전원이나 시거잭 전원을 사용할 수 있으며, 기본 제공되는 SD카드 USB어댑터를 통해 내비게이션에서 촬영 영상을 확인할 수 있다.

나비캠 마케팅 담당자는 "심플한 디자인과 가격 경쟁력을 갖추고 백화점이나 양판점, 가전매장 등 일반인들이 쉽게 찾는 다양한 매장에서 만날 수 있는 제품을 개발하려고 노력했다"며 "'나비캠 NC200'은 거치대와 본체 일체형으로 카센터에 가지 않고 설치하는 데 부담이 없는 제품이다"고 설명했다.

블랙박스 '나비캠 NC200'의 가격은 19만8000원이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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