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농식품 벤처육성 지원사업', 19일까지 접수

이은실 2020-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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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 벤처육성 지원사업'에 관심있는 예비창업자와 창업기업을 오는 19일까지 모집한다.

이 사업은 농식품·산업 분야 기술기반(Hi-Tech) 유망 벤처창업기업을 육성하고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고 농식품벤처창업센터(농업기술실용화재단)가 주관한다.

모집 대상은 농식품 제조·가공 분야와 농식품과 기술을 융합한 농산업 연관 분야의 예비창업자(2020년 이내 창업이 가능한 자)와 창업기업(공고일 기준 5년 이내)이다.

예비 창업자 50인, 창업 기업 120개를 합해 총 170개 내외 기업을 모집한다. 이달 말 중 서류 심사와 다음달 초 발표 심사를 거쳐 지원 대상이 최종 확정된다.

선발된 기업에게는 최대 5년간 사업화 자금과 전문가로부터의 창업 상담 등을 지원한다. 창업 기업에 대한 사업화 자금은 올해 3천만 원(자부담 30%)까지 확대돼 지원한다. 매년 이뤄지는 평가 결과를 기준으로 상·하위 20개 기업에 차등 지급된다.

또한, 예비창업자는 기존 6백만원에서 7.7백만원으로 지원금액을 확대하고, 자부담률을 30%에서 10%로 인하하여 사업 수혜자가 보다 수월하게 창업준비를 도모할 수 있도록 하였다.

이 밖에도 선정된 기업은 각종 교육, 정보교류 기회 등이 지원되며, 사업장 소재지에 따라 전국 7개 농식품벤처창업센터(A+센터)에서 집중 관리를 받게 된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본 사업으로 지원받은 기업들은 지난해 매출액이 평균 34.9% 증가하는 등 크게 성장했다"며, "금년도 지원을 대폭 확대한 만큼, 창의적 사업계획과 기술을 가진 유망 업체가 많이 신청하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신청은 2월 19일 16시까지 농식품창업정보망(www.a-startups.or.kr)을 통한 누리집 접수 또는 우편 접수로 가능하며, 신청 후 서류심사(2월 말)와 발표심사(3월 초)를 거쳐 지원 대상이 최종 확정된다.

사업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농식품부 누리집(www.mafra.go.kr)에 등록된 공고문 또는 가까운 농식품벤처창업센터로 연락하여 확인 할 수 있으며, 경기는 031-8064-1295번이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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