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웨이', 세계 최초 5G 대규모 온라인 신제품 발표회 진행!... MWC 2020 취소 이후 새로운 마케팅

이은실 2020-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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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웨이는 오는 24일 'MWC 2020'에서 신제품을 선보일 예정이었지만, 코로나 19 확산으로 행사가 취소됨에 따라 계획을 바꿔 24일 오후 9~11시 글로벌 온라인 신제품 발표회를 개최한다.

이번 발표 주제는 5G다. 최근 삼성전자와 5G 기기 패권을 다투는 화웨이 입장에서 5G 주도권을 확보하기 위한 전략으로 풀이된다.

온라인 실시간 생방송 형태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서는 스마트폰, PC, 태블릿PC, 사물인터넷(IoT) 제품 등을 발표한다. 글로벌 발표회인 점을 감안해 영어로 발표되며 중국어 자막이 제공된다.

한편, 화웨이의 경쟁사 샤오미의 경우 MWC 취소 영향으로 미10(Mi10)의 해외 버전 발표를 연기한 상태이며, ZTE도 누비아 5G 신모델 발표회를 국내 발표회로 전환했다. 오포(OPPO)는 신제품 파인드X2 발표를 연기하며 서브 브랜드인 리얼미(realme)의 X50 프로(pro) 모델은 온라인에서 발표한다.

한편, 글로벌 뉴스 네트워크 'AVING NEWS'는 대한민국 중소기업들에게 힘을 실어주기 위한 'MIK Hot Spot(Made in Korea Online Exhibition)'을 진행한다. AVING NEWS는 한국 유일의 컨벤션 전문 미디어이자 온라인 전시장이다. 2005년부터 온라인전시장을 운영했으며 현재까지 975회 온라인 전시회 실적을 보유하고 있다. 자체 보유한 유튜브 온라인전시장의 경우, 현재 19000개 영상(부스)이 존재하며 월 80만 이상 방문, 연 1000만 이상이 방문하는 한국 최대 온라인전시장이자 365일 상시 온라인 전시장으로 자리매김했다.

온라인 전시회는 분야, 타깃시장, 참여 기관에 맞춰 정기적으로 개최할 예정이며, 참가사들의 노하우와 가치를 트렌드에 맞게 변화시켜 새로운 형태의 온라인 비즈니스를 제시할 예정이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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