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에몬스가구, 내 취향에 내 공간에 꼭 맞춘 '헬렌20 식탁'

신명진 2020-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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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몬스가구(회장 김경수)의 '헬렌20 식탁'이 에이빙뉴스가 주최한 올해의 제품 중 가구부문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헬렌20 식탁은 실용적인 기능을 넘어서 고객의 취향과 공간, 스타일에 맞춰 다양한 연출이 가능한 제품이다. 라이트 그레이, 다크 그레이, 골드, 오크 등 4가지 식탁 체대 컬러와 화이트, 베이지, 그레이 3가지 식탁 상판 컬러, 1250mm(4인), 1500mm(4인 와이드형), 1750mm(6인)의 3가지 식탁 상판 사이즈, 8가지의 다양한 컬러와 소재로 디자인된 의자 등을 선택할 수 있어 소비자의 취향과 주거 공간에 어울리는 연출이 가능하다.

상판에 적용한 세라믹은 석영, 장석, 점토, 도석 등 100% 천연 광물을 고밀도로 압축해서 1250도 이상에서 소성해서 만든 소재로 내마모성, 내구성, 내열성, 내스크레치성 등 원목, 천연대리석, 유리와는 차별화된 기능을 가졌으며, 흡수율이 0.5%미만으로 색상과 산도가 강한 음식물(김치, 와인, 커피등)도 얼룩이 남지 않는다.

또한 냄비 받침대가 꼭 필요 했던 원목, 대리석소재와는 다르게 끓고 있는 냄비도 올릴 수 있을 만큼 열에도 강한 표면을 가졌다. 인테리어 소재로 익숙했던 세라믹을 생활 속 가구에도 접목해서 더 편리하고 실용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타원형 다리와 둥근 모서리를 적용한 상판은 디자인의 균형감 뿐만 아니라 안전까지 고려한 테이블이다. 헬렌20 식탁은 스타일의 다양화로 타깃 별로 제안이 가능하다.

모노톤 인테리어 트렌드에 맞는 진그레이 식탁 상판과 그레이 식탁 체대 조합은 20~30대 싱글·신혼에게 제안하고, 개성 있는 공간연출과 개인적 취향을 반영할 수 있는 헤어 라인이 적용된 골드 식탁 체대와 화이트 마블 패턴 식탁 상판 조합은 30~40대 타겟에게 제안하며, 원목 식탁 체대는 묵직하고 고급스러워 40~60대 고객에게 제안을 목적으로 디자인되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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