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고풍의 로우엔드폰, ‘NOKIA 6103’

마학준 2006-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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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NOVER, Germany (AVING Special Report on 'CeBIT 2006') -- <Visual News>

노키아는 ‘세빗(CeBIT)2006’에서 복고풍의 로우엔드(Low-end)폰, ‘노키아 6103’을 선보였다.

이 제품은 듀얼 디스플레이(내부의 128x160 TFT 디스플레이와 외부의 96x65 픽셀의 서브 디스플레이)와 VGA급 카메라를 장착했다. 또한, FM 라디오와 이메일 클라이언트, WAP 브라우저를 지원하며, 블루투스와 적외선 무선통신, MMS가 가능하다.

미국은 850/1800/1900MHz, 미국 이외는 900/1800/1900 MHz의 두가지 버전으로 트라이밴드 GSM을 지원한다.

< AVING Special Reports Team for CeBIT 2006s: Brain Park, Caleb Ma, Jason Lee, Daniel Sirh, Benjamin Oh, Miso Kim, Paul Shin, Sheri Choi, Joshua Shim, Rose Kim >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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