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식구, 코로나 사태에도 꾸준한 성장세 비결은 배달 서비스

이은실 2020-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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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내린 신선한 커피와 각종 음료를 캔 형태의 용기에 담에 판매/배달하는 커피전문점 '커피식구'의 경광배 대표가 "코로나 사태에도 매출상승을 보인 것은 배달서비스 덕분이다"라고 지난 19일 밝혔다.

최근 코로나 19 바이러스로 인해 각종 공연, 경기 등 다수의 사람이 모이는 이벤트가 줄줄이 취소되고 있고 마스크를 제외한 오프라인 매출 또한 급감하고 있다. 불특정 다수가 모이는 카페 또한 코로나 19의 타격이 큰 시장이다.

하지만 '커피식구'의 이야기는 조금 다르다. 신선한 커피와 음료를 캔 모양의 용기에 담아 배달을 주로하는 커피식구는 기존의 카페들처럼 신선한 음료를 제공한다. 카페에 가지 않아도 집에서 즐길 수 있어 최근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또한 특유의 디자인과 유튜브, 인스타그램, 카카오 등 각종 SNS 마케팅이 결합하여 시너지효과를 발휘 했고 오프라인 시장을 주 타겟으로 하던 기존의 카페와는 다르게 배달의 민족, 바로고 등 배달 플랫폼과도 제휴를 맺어 레드오션인 카페 업계에서 큰 성공을 거둘 수 있었다.

커피식구 경광배 대표는 "어떤 아이템으로 사업을 하던 결국 중요한 건 사람이다."라며 "플랫폼을 통해 시의적절한 마케팅 전략을 세운다면 어떤 아이템으로도 성공할 수 있다."고 전했다.

한편, 2018년 5월 1일 본점을 오픈한 커피식구는 커피식구 아카데미 운영, 카페 창업 컨설팅 및 다수의 커피 원두 유통, 서울시 소상공인진흥공단 창업멘토 등 카페사업 분야에서 꾸준히 활동하고 있으며, 2019년 커피식구 경기센터(파주)를 오픈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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