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에 한 번만 충전하는 심플 패션폰, ‘노키아 2652’

마학준 2006-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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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NOVER, Germany (AVING Special Report on 'CeBIT 2006') -- <Visual News>

노키아는 ‘세빗(CeBIT)2006’에서 기본적인 통화 기능과 긴 배터리 수명을 자랑하는 심플 패션폰, ‘노키아 2652’를 선보였다.

이 제품은 대기시간 288시간, 연속통화시간 4시간을 자랑해 일주일에 한번만 충전하고도 사용이 가능하다. 전화가 오거나 SMS를 수신하면 LED 조명이 빛을 낸다.

다른 폰들과 달리 카메라, MP3, 블루투스, 비디오 링톤 기능 없이, 전화를 걸고 받는 기능과 SMS/MMS를 보내는 기본적인 기능만을 탑재했다. MMS를 통해 명함이나 스케줄을 주고 받을 수 있다. 셀과 꽃을 모티브로 디자인 되었고, 듀얼밴드 EGSM 900/1800을 지원한다.

< AVING Special Reports Team for CeBIT 2006s: Brain Park, Caleb Ma, Jason Lee, Daniel Sirh, Benjamin Oh, Miso Kim, Paul Shin, Sheri Choi, Joshua Shim, Rose Kim >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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