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안펫, 세련된 반려동물 유모차 '2020 비비' 출시

신두영 2020-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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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are different. it's RYANPET'을 슬로건으로 내세운 '리안펫(RYANPET)'이 올해 첫 신제품으로 '2020 비비' 펫 유모차를 선보였다. 이와 함께 소비자들의 니즈를 반영해 중형견이나 세 마리까지 탑승할 수 있는 사이즈의 시트까지 동시 출시됐다.

리안펫 비비 유모차는 편안하고 스타일리쉬한 펫유모차로 지난해 출시와 함께 펫팸족을 사로잡은 제품이다. 특히 본체와 프레임이 분리 가능해 본체시트를 별도로 캐리어로 활용할 수 있어 활용도가 높은 제품이다. 외출 시 시트에 반려동물을 태우고 프레임은 분리해 컴팩트하게 접어 보관 가능하다.

2020 비비는 본체시트에 적용된 투웨이 윈도우에 이어 전면부에도 개방창을 탑재해 반려동물이 시트에 누워서도 바깥을 볼 수 있도록 했다. 모든 창은 메쉬 소재로 제작되어 더위에 취약한 반려동물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한다. 메쉬는 반려동물이 발로 긁어도 강하게 버틸 수 있는 스트롱 메쉬를 적용하는 등 세심한 배려가 눈에 띈다.

또한, 기존 두 마리까지 탑승 가능한 본체시트(S 사이즈)에 이어 세 마리, 또는 중형견 이상 탑승을 원하는 팻팸족의 니즈에 부합하는 M 사이즈를 함께 선보인다.

리안펫 비비 유모차는 무엇보다 반려동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한다. 자동차에 사용되는 충격흡수 서스펜션이 4바퀴 각각 적용되어 지면으로부터 충격을 최소화 했으며 소프트 볼베어링을 탑재로 우수한 핸들링을 자랑한다. 반려동물을 태우는 내부에는 안전 고리를 장착해 혹시나 모를 돌발상황에 대비했다.

곳곳에 반려동물을 배려한 섬세한 디자인도 비비 펫유모차에 녹아있다. 기존 이너시트에서 PE 소재의 배김방지 시트로 업그레이드 해 반려동물에게 편안한 승차감을 제공한다. 편리한 세탁을 위해 벨크로 형식의 차양막과 탈부착 형식의 바닥 시트를 통해 손쉽게 분리 세탁이 가능하도록 했다.

리안펫은 '2020' 비비' 출시를 기념해 리안펫 자사몰,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롯데아이몰에서 특별 할인된 가격에 '2020 비비'를 선보인다. 또한 구매고객 전원에게 유모차 고리와 리안 에코백을 증정하며 포토후기 작성 고객에게 방풍겸용 레인커버를 추가로 제공할 예정이다.

리안펫 브랜드 마케팅 담당자는 "지난해 출시와 함께 팻팸족을 사로잡은 비비 펫유모차는 소비자의 니즈를 적극 청취해 업그레이드 된 '2020 비비'를 출시하게 됐다"며 "최근 반려동물을 위한 아이템이 증가하는 가운데 팻유모차의 경우 우후죽순 생겨나고 있는데 비비는 대한민국 No.1 유모차 명가 리안의 기술력과 신뢰와 오랜 노력의 결과인 만큼 제품은 물론 A/S 및 사후관리 역시 만족할 것"이라고 말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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