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 선물, 친환경 도자기식기 어때요?

이지유 2010-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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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어린이날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매년 게임기•인형•로봇 등 비슷한 선물들로 내 아이, 조카에게 사랑을 전했다면 올해에는 아이들의 즐거운 식사시간을 꾸미고 식사예절까지 가르치기 좋은 식기를 선물해보자.

한국도자기(대표 김영신, www.hankook.com)는 어린이를 위한 아동용 식판과 돌반상기, 키즈 세트 등 다양한 디자인과 구성을 갖춘 친환경 식기 '소풍'과 '쥬쥬', '젤리버블'을 선보였다.

(사진설명: 소풍)

자연에서 만날 수 있는 나비, 잠자리, 달팽이, 꽃 등으로 꾸며진 '소풍(Picnic)'은 분홍, 노랑, 초록 색상을 사용했으며, '쥬쥬(ZooZoo)'는 그릇 안에 멋쟁이 사자, 귀여운 오리, 아이곰과 기린을 파스텔톤으로 그려 넣었다.

전 세계 어린이들이 모여 즐거운 비눗방울 놀이를 한다는 컨셉트의 '젤리버블(Jelly Bubble)'은 알록달록한 비누방울과 어린이들의 피부색, 갖가지 동물들이 입체 전사 기법을 사용한 프린팅 기법으로 더욱 생동감이 느껴지게 했다.

한국도자기의 어린이 식기는 FDA(미국식품의약품)의 승인을 받은 고급 본차이나 소재를 사용하여 강도가 우수하면서도 얇고 가벼워 사용하기 편하다.

특히 뜨거운 음식을 담거나 전자레인지에 넣어도 안전하며,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 캐릭터를 그려 넣고 알록달록한 색깔을 사용해 성장기 어린이의 인지 능력 향상에 도움을 준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가격은 소풍•젤리버블 키즈 1인 반상기세트(각 3pcs)가 각 3만6000원, 소풍 돌반상기(3pcs)가 3만1000원,소풍•쥬쥬•젤리버블 식판(각 1pcs)은 각 3만8500원이다.

(사진설명: 젤리버블)

(사진설명: 쥬쥬)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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