즉석인화 디카 '샤오' P&I서 눈길

송지선 2010-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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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Special Report on 'PHOTO & IMAGING 2010') -- <Visual News> 국내에 타카라토미 제품을 소개하고 있는 에이치디에스(대표 남성규, www.xiaokorea.co.kr)는 4월 29일부터 5월 2일까지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19회 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P&I 2010)'에서 디지털 즉석카메라 '샤오(TIP-521)'를 선보였다.

세계 최초 디지털 즉석카메라를 구현한 샤오는 폴라로이드 카메라의 장점과 디지털카메라의 장점을 합쳐 탄생된 제품이다. 인화에 걸리는 시간은 대략 10초로, 빠르게 인화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샤오는 7가지 자체 편집 기능(노멀, 멀티, 셔플1•2, 이미지효과, 프레임, 증명사진)을 이용해 다양한 사진 활동을 즐길 수 있으며 ,미국 ZINK Imaging의 염료 열가열 방식으로 잉크가 필요하지 않은 전용 인화용지를 사용한다. 이 인화 용지는 생활방수처리 기능을 더해 기존 사진과는 달리 습기나 지문 등의 오염에 강해 변색 없이 보관할 수 있다.

카메라 본체 크기는 149.5x74.5x25cm, 사진 규격은 5x7.6cm이다. 구성품에는 렌즈캡, 핸드스트랩, 샤오 전용 인화용지10매(1팩), 전용배터리, AC 아답터가 포함된다. 핑크와 마린, 블랙 3가지로 구성된 이 제품은 500만 화소에 디지털 4배 줌이 가능하다. 가격은 20만원 후반대.

(사진설명: 뒷면에 2.48인치의 저온 폴리실리콘 모니터를 탑재했다. 하단 부분으로 사진이 출력돼 나온다)

(사진설명: 멀티 기능 이용 시 한 컷을 각각 1•2•4•8•16•32•64 분할 인화가 가능하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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