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역력 약한 아이, 프리미엄 친환경 제품 뉴나 인기

신두영 2020-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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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코로나19 감염 공포가 확산됨에 따라 외출을 피하고 개인위생을 철저히 하는 사람들이 증가하는 추세다. 특히, 성인보다 면역력이 약한 어린아이가 있는 가정의 경우 더욱 성분을 꼼꼼히 살핀다.

특히, 신생아들은 각질층이 성인에 비해 2,30% 얇고 화학물질로부터 뇌를 보호하는 기능이 아직 발달하지 않아 유해물질 노출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가운데 유아용품도 역시 예외는 아니다.

네덜란드 프리미엄 유아용품 브랜드 뉴나(NUNA)는 친환경 소재를 적용하는 것은 물론, 제품이 만들어지는 공정까지 친환경 인증을 받는 등 꼼꼼하게 제품을 체크하는 부모들의 신뢰를 받고 있다. 뉴나는 원자재 발주부터 상품 제작, 라벨 부착 등의 제품 생산 절차를 국제환경규격(ISO 14001) 인증을 받은 시설을 갖춘 친환경적인 공장에서 생산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또한, 뉴나의 제품은 유럽의 화학 안전 규정인 'REACH AND EN71'과 미국의 CPSIA(미국 소비자제품안전법) 기준을 따라 환경호르몬이 나오지 않는 원단을 사용해 생산되며 플라스틱과 메탈까지 동일한 기준을 따른 제품을 사용한다.

이어 신생아부터 영유아가 사용하는 만큼 아이들의 피부가 민감한 것을 고려해 자극이 적은 천연 소재인 '오코텍스' 인증 원단을 사용하고 있다. 특히, 최근 출시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뉴요커가 선택한 유모차 '트리브'에는 프리미엄 메리노 울 시트를 적용했다. 신축성와 회복력이 뛰어난 메리노 울 소재는 자외선 차단 기능과 불에 강한 특성을 가지고 있다. 신생아 때부터 사용 가능한 바운서 '리프커브' 역시 오코텍스 인증받은 친환경 오가닉 원단을 사용하는 등 아이 피부보호에 특히 신경을 썼다.

이에 뉴나는 오는 8일까지 자사몰인 에이원베이비에서 '뉴나 인홈 페스티벌'을 진행하고 있다. 국민 비운서 '리프커브'를 비롯해 아기침대 '세나에어', 아기 식탁의자 '째즈'를 구매하는 고개에게 다양한 할인 혜택과 사은품을 증정할 계획이다.

유아용품 전문기업 ㈜에이원의 뉴나 브랜드 담당자는 "최근 코로나19 이슈로 면역력이 약한 아이와 함께 생활하는 가정에서는 외출을 삼가하는 것은 물론 아이 손에 닿는 모든 물건도 깐깐하게 살피는 것은 물론 안전하고 친환경적이 유아용품을 선호하는 고객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며 "아이를 위한 제품인 만큼 화학적인 안전성을 꼼꼼히 비교할 것을 권장한다"고 말했다.

한편, 네덜란드 프리미엄 유아용품 브랜드 뉴나는 모던하고 세련된 디자인과 탁월한 기능성은 물론 소재부터 제조과정까지 친환경 인증을 받아 화학적 안전성까지 겸비한 브랜드로 비욘세, 제시카 알바, 케이트 허드슨, 미란다 커 등 헐리우드 셀럽들이 선택한 유아용품으로 잘 알려져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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